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푸른투어 애틀랜타지사 공식 오픈행사 개최

지역뉴스 | | 2024-09-03 11:49:41

푸른투어 애틀랜타지사, 공식 오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 최대 여행사, 최다 여행상품

 

푸른투어 애틀랜타지사(지사장 유니스 강)의 공식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지난달 30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뉴저지 본사를 비롯해 미국과 한국 등에 9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푸른투어(대표 문조)의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문조 대표, 수잔 문 이사,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회장 등 100여명의 한인사회 인사들과 여행업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문조 대표는 “애틀랜타지사를 설립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애틀랜타의 한인동포들에게 최고의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니스 강 지사장은 “미주 최대의 한인여행사로서 동부 및 서부 관광은 물론 멕시코, 유럽, 남부여행 등의 애틀랜타 자체 상품을 개발해 최고의 서비스와 친절, 그리고 감동을 주는 여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인사했다.

둘루스 I-85 104번 출구 구 명가원 몰에 위치한 푸른투어 애틀랜타지사는 지난해부터 영업을 펼쳐왔으며, 누구든 찾아와 편하게 쉬는 공간으로 사무실을 개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애틀랜타지사는 사무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픈기념 경품잔치를 응모받고 있으며, 최고 1,500달러 상당의 항공권 징원을 비롯해 101명에게 상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WNB 팩토리 푸드트럭이 동원돼 축하객들에게 음식을 제공했으며,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이사장은 유니스 강 지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

 

푸른투어 본사 및 애틀랜타지사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사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했다.
푸른투어 본사 및 애틀랜타지사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사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했다.

 

 

애틀랜타 지사 그랜드 오프닝 테이프 컷 장면.
애틀랜타 지사 그랜드 오프닝 테이프 컷 장면.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유니스 강 지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유니스 강 지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미국 내 영주권 신청 막힌다?”

케빈 김 법무사 USCIS 신분조정(AOS) 정책 변화와 현실적인 대응 전략 미국 이민국(USCIS)이 지난 5월 22일 발표한 신분조정(Adjustment of Status·AO

[행복한  아침]  어른  다움의 서사

김 정자(시인 수필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은 내 보이기 싫은 것들이 늘어난다는 말과 동의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름살, 흰머리, 아집, 애착이 은근히 자리 잡기 시작하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한인마트정보〉명품 소고기∙ 프리미엄 돼지고기…방학 맞은 자녀 건강 챙기기
〈한인마트정보〉명품 소고기∙ 프리미엄 돼지고기…방학 맞은 자녀 건강 챙기기

H마트스마트 카드 고객에게는 농심 신사발면12 EA 11.99, 농심 육개장사발면12 EA 11.99, 오징어채LB 15.99,수협 손질냉동가자미 USA LB 3.99,씨없는수박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복잡한 교통사고와 개인 상해, 언어 장벽으로 막막하신가요? 구글 평점 5점 만점을 자랑하는 스와니 제이로펌(정효선 변호사)이 100% 한국어 맞춤 대리로 해결해 드립니다. 한미 양국 정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합의가 아닌 의뢰인을 위한 끝장 소송까지 불사하며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조지아주 사고 발생 시 필수 초기 대응 지침과 현명한 대처법을 기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