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미국 최고의 리조트에 조지아 두 곳 선정

지역뉴스 | | 2024-08-14 14:26:20

최고 리조트, USA 투데이, 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A 투데이 선정 베스트 리조트에

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조지아의 두 리조트가 2024년 USA 투데이의 10대 베스트 목록에서 미국 최고의 10곳에 이름을 올렸다.

때때로 호텔은 단순히 밤에 머리를 뉘일 수 있는 곳이지만, 그 자체로 목적지가 될 수도 있다. 전문가 패널에서 선정하고 독자들이 미국 최고로 투표한 이 10대 미국 리조트는 모두 호화로운 숙박 시설, 일류 식당,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단일 패키지로 완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조지아의 애데어스빌(Adairsville)에 있는 반스리 리조트(Barnsley Resort)는 목록에서 9위를 차지했다. 영국에서 영감을 받은 이 마을은 리조트에서 코티지나 객실을 제공한다. 투숙객은 골프를 치거나, 승마를 하거나, 저택 폐허를 둘러보거나, 스파나 리조트의 여러 레스토랑 중 한 곳을 이용할 수 있다.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Jekyll Island Club Resort)는 남부의 매력, 광활한 부지, 다양한 숙박 시설로 2위를 차지했다. 이 리조트는 1888년에 문을 열었으며 오랫동안 남부 엘리트의 놀이터였다. 이 리조트는 골프, 투어, 해변 활동, 스파, 다양한 식사 옵션을 제공한다.

두 리조트 모두 꽤 비싸다. 반스리 가든스의 객실은 1박에 350달러 이상부터 시작한다. 제킬 아일랜드 클럽의 객실은 1박에 550달러부터 시작한다. 박요셉 기자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 전경.<리조트 페이스북 사진>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 전경.<리조트 페이스북 사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