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첫광고

“에헤라디아~“ 소리누리 한국문화캠프  마쳐

지역뉴스 | | 2024-08-05 14:58:09

소리누리 한국문화캠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주 동안 다양한 전통놀이 악기 체험

 

국악 실내악단 소리누리가 제6회 국악캠프를 열었다.

K-8학년 대상으로 7월22일 부터 8월 2일까지 2주에 걸쳐  샤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국악기로 소금,단소,사물놀이 ,난타 ,컵타,소고춤과 모든학년이 함께 한 깃발춤 등을 배웠다.

2021년도에 시작한 소리누리 한국 문화 캠프는 6회를 맞이하여 더 풍성하고 알찬 수업으로 진행되었으며,캠프기간 동안  학생들이 한국 전통놀이와 전통 만들기 수업, 문화와 악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문화캠프는 국악기 연주수업과 전통놀이의 재미를 더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받고있다. 이번 캠프에서 아이들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신나게 두드리는 난타와 전통놀이라고 이야기 했다.

소리누리 박은경 선생님은 ”학부모님들이 집에서도 아이들이 노래와 소고춤 연습을 하고  좋아한다고 감사인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함윤정 선생님은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과 많은 교감과 사랑을 받았고 수업 시간에 잘 따라와주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뿌듯함이 느껴졌다 “고 말했다.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는 앞으로도 계속 정기적으로 여름과 겨울에 열릴 예정이고 한국 문화 캠프를 통해 미국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전통 문화를 공유하고 바르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수 있게 노력하는것을 목표로 캠프를 열고 있다.

소리누리 국악실내악은 국악 전공자들로 문화 예술 교육 자격을 겸비한 연주단체로 2009년도에 아틀란타에서 창단됐다. 박요셉 기자

 

소리누리 한국문화캠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소리누리 한국문화캠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