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평생 공화당원 제프 던컨, 해리스 지지

지역뉴스 | | 2024-07-25 14:31:05

제프 던컨, 해리스 지지, 2024 대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 조지아 부주지사 트럼프 외면

바이든 이어 해리스 지지 선언해

 

제프 던컨 전 조지아 부지사는 앞서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오는 11월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던컨은 수요일에 방송된 AJC의 ‘폴리티컬리 조지아’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해리스를 지지했다. 그는 그동안 트럼프 전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해 왔으며 지난 5월 백악관 레이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대신 바이든을 지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팟캐스트에서 해리스를 지지하는지, 지지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지난 달 토론에서 바이든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후 민주당이 "적절한 일"을 하고 바이든이 물러나고 "다른 사람이 나서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던컨은 해리스가 트럼프를 이길 수 있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던컨은 “도널드 트럼프가 중간 10% 대다수의 마음과 생각을 얻고 카멀라 해리스가 그렇지 못한다면 그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은 주말에 자신의 경선 탈퇴 계획을 발표한 후 백악관에서 해리스를 신속하게 지지했다. 그녀는 캠페인 시작 후 첫 24시간 동안 큰 지지를 얻었고 8,100만 달러를 모금했다.

던컨은 최근 몇 달 동안 트럼프보다 바이든에 대한 지지를 보증한 몇 안 되는 공화당원 중 한 명이다. 아담 킨징거(공화·일리노이) 전 하원의원도 마찬가지로 바이든을 지지했으며 이제 해리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박요셉 기자

 

제프 던컨
제프 던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삶과 생각] 추워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진다
[삶과 생각] 추워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진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봄이 오듯 인생의 생로병사는 거부할 수 없는 순리다. 인간의 잔인함과 삶의 허무를 성찰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기에 오히려 꿈과 희망이 있음을 강조한다. 결국 창조주의 섭리 안에서 사랑과 비움을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역설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조국의 별

고은 별 우러러보며 젊자어둠 속에서내 자식들의 초롱초롱한 가슴이자내 가슴으로한밤중 몇백 광년의 조국의 별을 우러러보며 젊자. 우리가 어둠 속에 있기로어찌 어둠뿐이랴밤이 깊을수록더욱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