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회장 선출 선관위 구성

지역뉴스 | | 2024-07-15 12:11:28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 회장, 선관위, 이기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선관위원장에 이기붕 전 회장

김기환 이사장 출마 확실 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13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제31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다짐했다.

홍승원 연합회장은 선거관리위원장에 이기붕 전 회장을, 선관위원에 전직 회장들인 신현태, 신철수, 김강식, 최병일 등을 위촉했다. 이 선관위원장은 선관위 간사로 이영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을 임명했다.

이기붕 위원장은 “40년 이상의 성년 단체인 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갈 리더십 있는 회장을 선출해 연합회가 찬층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이날 후보자 공탁금을 지난 회기 1만5천 달러에서 2만 달러로 상향해 결정했다. 현재 입후보 예정자로는 김기환 현 이사장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자천 타천 1-2명이 입후보 예정자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기환 이사장은 1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번 선거에 입후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후보자 자격은 35세 이상의 정회원으로 선거일 45일 전(7월 29일)에 회비를 납부하고 지역 한인회장직의 임기를 종료한 자이다. 선거권을 가지려면 7월 29일 전에 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선거공고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며, 입후보 등록기간은 7월 26일부터 8월 24일 오후 5시까지다. 선거인 명부는 8월 5일까지 작성될 예정이다. 선거일은 9월 14일로 예정돼 있다.

회장 입후보 서류는 이력서 및 사진 2매, 정회원 10인 이상의 추천서, 선거결과 승복서, 공탁금 2만 달러, 연합회장 신청서 등이다.

새 회장의 임기는 금년 10월 1일부터 2년 동안이다. 박요셉 기자

 

제31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선거관리 위원들이 함께 했다.
제31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선거관리 위원들이 함께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멈췄다, 그러나 D/S는 무기한 체류 허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유학생과 교환방문자, 외국 언론인의 체류기간을 고정하려던 새 규정이 시행 하루 전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시행될 예정이었던 F·J·I 비자 체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