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개학 맞이 무료 학용품 받을 수 있는 곳 어디

지역뉴스 | | 2024-07-12 14:28:43

무료 학용품 행사, 귀넷, 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새 학년이 다가오면서 여러 학군과 지역 사회 단체가 개학 행사를 열고 있으며, 많은 곳에서 학생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무료 학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일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학용품 지출이 증가했다. 전국소매연맹(NRF)이 발표한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개학 지출은 전국적으로 약 4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2년 약 370억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이다. 

가족이 학용품을 찾거나 기부할 수 있는 메트로 애틀랜타 주변의 일부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애틀랜타

애틀랜타 공립학교는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연례 신학기 파티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배낭, 학용품, 기타 자원을 무료로 나눠준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7월 12일까지 등록해야 한다.

그린브라이어 몰(Greenbriar Mall)에서는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제21회 연례 개학 행사를 개최한다. 등록하는 선착순 1,000명의 학생에게는 K-12학년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이 담긴 배낭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모두를 위한 무료 이발과 헤어 스타일, 무료 치과 검진이 제공될 예정이다.

▶귀넷 카운티

카파 알파 시(Kappa Alpha Psi)의 로렌스빌-둘루스 앨럼나이 찹터는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로렌스빌 로운(Lawrenceville Lawn)에서 열리는 가족 즐거운 날 행사의 일환으로 선착순으로 채워진 배낭을 나눠준다. 대학 박람회, 페이스 페인팅, 게임, 음악 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귀넷 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은 리브 헬스 귀넷(Live Healthy Gwinnett)와 함께 무료 건강 검진, 공급업체 및 학용품 경품 행사가 포함된 제4회 연례 개학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7월 27일 로렌스빌의 귀넷 카운티 박람회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스와니 초등학교, 노스 귀넷 코옵 및 월마트는 팀을 이루어 700개 이상의 가족에게 학용품을 제공하기 위한 "버스 채우기(Fill the Bu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배낭, 연필, 바인더 및 기타 용품을 받게 된다. 경품 행사는 7월 13일과 1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3245 Lawrenceville-Suwanee Rd에 위치한 스와니 월마트에서 진행된다.

▶캅 카운티

커넥션 포인트 처치오브갓과 시스코의 스모크하우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등록한 학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학용품이 담긴 배낭과 무료 식사권이 제공된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770-432-5459로 전화하여 교회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양식을 등록하거나 작성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오스텔의 의 888 East-West Connector에서 열린다.

▶디캡 카운티

디캡 카운티 교육구에서는 7월 27일 개학 집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클락스톤의 3789 Memorial College Ave.에 있는 James R. Hallford Stadium에서 개최되며 무료 학용품, 건강 검진, 예방 접종 및 학부모를 위한 자료가 포함된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