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5일 - 21일, 남부 감속 작전 실시

지역뉴스 | | 2024-07-11 15:36:15

남부 감속 작전, 스피드 티켓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비롯해 AL, SC, FL, TN 합동작전

"속도 줄이지 않으면 스피드 티켓 발부"

 

조지아 주지사 산하 고속도로 안전국은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운전자들에게 속도를 줄이라는 경고를 내렸다.

이는 “남부 감속 작전(Operation Southern Slow Down)”이 월요일에 시작되는 남동부 5개 주의 주 및 지방 법 집행관이 보내는 메시지이다.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에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속도 인식 및 단속 캠페인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이 캠페인은 15일 5개 주 전체의 고속도로 안전 지도자와 법 집행 기관이 참여하는 기자 회견으로 시작된다.

5개 주의 주 및 지방 법 집행관은 남은 주 동안 각 주의 주간 고속도로와 주요 고속도로에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2022년 미국에서 과속과 관련된 충돌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1만2,151명으로, 이는 2019년에 28% 증가한 수치이다. 과속은 2019년 26%에 비해 2022년 미국 전체 치명적인 충돌 사고의 28%를 차지한 요인이이다.

또한, 조지아주에서 과속 관련 충돌사고로 사망한 승용차 탑승자 수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56% 증가했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30~31일 미드타운 로우스 호텔서주니퍼∙11번∙12번 도로 전면 통제 세계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가 주말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개최됨에 따라 도심 주요 도로가 임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