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교회만 골라 4곳 파손 귀넷 남성 체포

지역뉴스 | | 2024-07-11 14:34:47

귀넷 경찰, 교회 파손, 체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0대 남성 12건의 혐의 받아

 

귀넷 경찰국은 지난 9일 뷰포드 지역 교회 4군데를 돌며 교회를 파손시킨 호쉬톤 거주 남성을 체포했다.

데이빗 레인젤(41)은 스몰 래칫을 사용해 4개의 교회에서 창문을 깨뜨린 등의 12가지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레인젤은 4건의 예배장소 파손, 4건의 형사적 재산손괴, 4건의 범죄 시 도구 사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비디오 분석을 통해 레인젤을 혐의자로 적시하고 그를 체포해 귀넷 구치소에 수감했다. 

피해를 당한 교회에는 뷰포드 하이웨이 및 브래즐턴 하이웨이 소재 12스톤 교회, 빅토리교회, 시온 침례교회 등이 포함됐다.

레인젤은 범죄의 ‘논리적’ 이유 혹은 동기를 말하지 않았으며, 파손 행위를 인정했다. 그에게는 6만8천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박요셉 기자  

 

교회를 돌아가며 파손한 호쉬톤 남성이 감시영상에 찍힌 장면. <사진=귀넷 경찰국>
교회를 돌아가며 파손한 호쉬톤 남성이 감시영상에 찍힌 장면. <사진=귀넷 경찰국>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30~31일 미드타운 로우스 호텔서주니퍼∙11번∙12번 도로 전면 통제 세계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가 주말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개최됨에 따라 도심 주요 도로가 임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