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가볼만한 귀넷 주말 이벤트 5가지

지역뉴스 | | 2024-07-05 11:25:03

귀넷 이벤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번 주말 귀넷카운티에서 가볼만한 5가지 이벤트를 소개한다.(내용과 사진은 귀넷데일리 포스트 참조)

 

◈ 클라이즈데일 만나기

5일(금) 오후 5시~7시, B&W Burgers, Buns & Brews(113 S Peachtree St., Norcross).

버드와이저 클라이즈데일 팀의 멤버는 금요일 밤 노크로스 여름 콘서트를 시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출연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맥주회사" 버드와이저" 에서는 대 고객 홍보를 위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Clydesdales 라는 우수 종마를 선 보인다. 미국의 많은 행사에 퍼래이드 용 마차로 아이들이 좋아한다.

쓰래서 파크(Thrasher Park)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세템버 인 더 파크(September in the Park)가 출연하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null

◈ 프라이데이즈 앤 둘루스

5일(금) 오후 6시~9시, 둘루스 타운 그린(Duluth Town Green), 3142 Hill St., Duluth.

페스티벌 센터 스테이지(Festival Center Stage)와 파슨스 앨리(Parsons Alley)에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들으면서 모바일 자판기 환경에서 놀라운 현지 요리로 이국적인 맛을 경험해보세요. 이번 금요일은 인터내셔널 나이트이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null

 

 

◈ 둘루스 파머스 마켓

7일(일) 오후 2시~5시, 둘루스 타운 그린(Duluth Town Green), 3142 Hill St., 둘루스.

시장에는 제철 현지 농산물, 제과류 및 기타 현지에서 생산된 식품을 가져오는 상인들이 있다. 둘루스 파머스 마켓(Duluth Farmers Market)은 잼, 젤리, 피클, 살사, 야채 통조림, 꿀, 절화, 허브, 향신료, 수제 양초, 비누, 로션, 도자기, 바구니 등과 같은 기타 수제 품목을 쇼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Town Green에서 현지 상인과 함께 쇼핑하는 것 외에도 Parsons Alley에서 라이브 음악, 테마 사진 촬영 및 무료 어린이 활동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duluthga.net/business_detail_T5_R117.php를 참조.

null

◈ 초원에서 영화보기

6일(토) 오후 7시, 피치트리 코너스 타운 센터, 5200 Town Center Blvd., 피치트리 코너스.

무료 영화 시리즈인 플릭스 온 더 그림(Flicks on the Green)을 위해 타운 그린(Town Green)에 참여하세요. 이번주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 잃어버린 방주'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 번째 토요일을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영화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하지만 재밌는 놀이거리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YMCA가 제공하는 가족 친화적인 활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null

 

◈ 릴번 파머스 마켓

5일(금)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한목자 장로교회(Good Shepherd Presbyterian Chuirch), 1400 Killian Hill Road, Lilburn.

릴번 파머스 마켓(Lilburn Farmers Market)은 5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f린다. 다양한 지역 재배/생산 제품을 만나보세요. 매주 제철 과일과 야채, 허브, 보존 식품/젤리, 훈제 연어/송어, 고기, 꿀, 세계 각국의 음식, 애완동물 간식, 수제 비누, 맛있는 구운 음식을 판매하는 상인들이 시장을 가득 채운다. 여러 공급업체를 둘러보면서 한두 가지 샘플을 즐겨보시라.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lilburnfarmersmarket.org를 방문하라.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