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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옥타 애틀랜타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

지역뉴스 | | 2024-06-14 12:49:04

전라북도, 애틀랜타 옥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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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주시장 진출에 상호협력

 

전북특별자치도가 OKTA 애틀란타지회, 전북테크노파크와 14일 전북특별자치도 서울본부에서 ‘전북자치도 기업 해외 진출 확대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박남권 OKTA 애틀란타지회장, 박형권 OKTA 美 동남부지역 부회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해 도내 기업의 미주시장 진출 확대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북자치도의 경제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미주시장 진출 확대 등 글로벌 시장 수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활용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미 수출 확대 등 전북자치도 경제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중소기업 미주시장 진출 활성화 협력 ▲미주시장 정보 등 상호 정보교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네트워크 구출 및 활용 등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협력이 전북자치도 기업들의 미주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정보교류 등을 통해 전북 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미 수출이 전북 수출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수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요셉 기자

전라북도와 옥타 애틀랜타가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관영 전북지사, 박남권 옥타 애틀랜타 회장,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
전라북도와 옥타 애틀랜타가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관영 전북지사, 박남권 옥타 애틀랜타 회장,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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