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마리에타, 신임 경찰서장에 데이비드 빔

지역뉴스 | | 2024-06-13 11:26:46

마리에타 경찰서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리에타에서만 38년 근무, 지역통

 

마리에타시가 마리에타 경찰서장으로 데이비드 빔(David Beam)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마리에타 경찰서장 인선은 시의회 회의에서 이루어졌으며,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빔 서장은1986년에 마리에타 경찰서에 들어와 38년 간 근무한 마리에타 지역통이다. 1999년에 부국장으로 승진했으며, 2006년 7월부터 2007년 1월까지 그리고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두 차례 걸쳐 임시 경찰서장을 역임했다.

빔 서장은 인사부 임시 이사, 마리에타 연금 위원회 회원, 마리에타 메트로 로타리클럽 회장, 국제 경찰서장 협회 종신 회원, 케네소 주 형사법 부교수를 역임해 다양한 근무 경력을 쌓았다. 루이빌 출신인 그는 1989년 이스턴 켄터키 대학교에서 형사 사법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1997년 케네소 주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빔 서장은 “마리에타 경찰국의 경찰서장으로 임명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경찰서를 이끌도록 신뢰해 준 시장, 시의회에 감사드린다. 마리에타 경찰서의 헌신적인 경찰관 및 직원들과 함께 협력하여 경찰서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철 기자. 

 

<데이비드 빔 신임 경찰서장>
<데이비드 빔 신임 경찰서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애틀랜타 칼럼] 질책을 하되 반발심이 없도록 하라

이용희 목사사람은 본능적으로 칭찬을 들은 후에 다가오는 질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당신이 누군가의 과오에 대하여 주의를 줄 일이 있다면 우선 당사자의 장점을 짚어

부동산협회, '부동산 엑스포' 개최
부동산협회, '부동산 엑스포' 개최

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21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했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