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한인 후보들 예비선거 성적표는

지역뉴스 | | 2024-05-22 12:45:54

예비선거, 한인 후보, 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역 샘박, 홍수정 후보 득표수 앞서

미쉘 강 후보는 현역 맷 리브스 앞서

 

21일 조지아주 예비선거가 완료된 가운데 한인 후보들의 득표수를 점검해 보았다.

올해 조지아주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는 모두 4명이다. 4명 모두 예비선거 경쟁자 없이 단독 후보로 11월 본선행을 확정지은 가운데 21일 예비선거에서 각 후보들이 얻은 득표수를 주무부 웹사이트를 통해서 알아봤다.

모두 단독 후보이지만 통상 예비선거 투표 참여자들이 각 정당의 적극적 지지자일 가능성이 높아 오는 11월 본선거 결과의 예비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먼저 조지아 연방하원 제 4 지역구에 공화당 후보로 나선 유진철 후보는 9082표를 득표했다. 상대 후보인 민주당 헨리 '행크' 존슨 후보가 5만3227표를 얻은 것에 비교된다.

주하원 제 99 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미쉘 강 후보는 1964표를 얻었다. 상대 후보인 공화당 맷 리브스 현역 의원은 1888표를 득표했다. 강 후보는 본선에서 맷 리브스 후보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주하원 제 103 지역구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선 홍수정 의원은 2844표를 얻어 민주당 크리스 루체이 후보의 1663표 보다 더 많이 득표했다. 

주하원 107 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샘박 의원은 2205표를 얻어 공화당 후보인 하이 카오의 1417표에 비해 훨씬 많은 표를 득표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총선 한인 출마자들. 왼쪽부터 유진철, 미쉘 강, 홍수정, 샘 박 후보.
조지아 총선 한인 출마자들. 왼쪽부터 유진철, 미쉘 강, 홍수정, 샘 박 후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