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쏜더 헬스 플랜〉 메디케어 혁신 ‘쏜더가 쏜다'

지역뉴스 | | 2024-05-14 10:56:49

쏜더 헬스 플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 쏜더가 쏜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혁신적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 제공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의 새로운 강자, ‘쏜더 헬스 플랜(Sonder Health Plans)’이 한인 메디케어 가입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플랜을 제공하고 있어서 화제다.

조지아 주 내에서만 활동하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회사인 쏜더 헬스 플랜이 경쟁력 있는 종합적이고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기준을 설정하며 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체로키, 클레이턴, 코웨타, 더글라스, 페이엣, 헨리, 폴딩, 록데일, 캅, 디캡, 풀턴, 그리고 귀넷카운티에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쏜더는 조지아의 고령 인구에게 비할 데 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에 있다. 회사는 2가지 건강관리 전용(HMO) 플랜, 2가지 만성 질환 전용 플랜(CSNP), 그리고 하나 1개 이중 자격 전용 플랜(DSNP)을 제공하며 회원들의 다양한 요구를 포괄적으로 취급한다.

쏜더 헬스 플랜이 두각을 나타내는 점은 제공하는 혜택의 탁월함에 있다: 기본 진료 의사 방문과 전문가 상담 시 0 달러의 코페이와 0 달러의 월 보험료. 이러한 혜택은 고령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규칙적이고 적극적인 건강 관리를 장려한다. 또한 쏜더의 플랜은 많은 경쟁사들보다 낮은 최대 부담금(MOOP)을 자랑하며 고품질 의료에의 접근성을 높인다.

쏜더의 플랜이 더욱 매력적인 것은 특히, 만성 질환을 가진 고령자를 위해 맞춤화된 보조 혜택을 드린다는 것이다. 이 혜택에는 CSNP를 통한 월 235달러 상당의 플랙스 카드, 해당 자격을 갖춘 만성 질환 회원을 위한 HMO플랜에서 제공하는 400달러 상당의 식료품 카드, 그리고 해당 자격을 갖춘 개인을 위한 컴플리트 HMO플랜에서 제공하는 135달러 상당의 플랙스 카드가 포함된다. 이러한 혜택은 회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필수적인 생활용품을 감당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또한 모든 플랜은 치과, 안과, 보청기는 물론 피트니스 및 비처방약품(OTC) 혜택 등 중요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어 회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경쟁이 치열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분야에서 새로운 진출자로서 쏜더 헬스 플랜은 단순한 보험 제공을 넘어 실제로 삶을 풍요롭게 한다. 쏜더의 사명은 그저 보험 커버리지뿐만 아니라 조지아의 고령자 커뮤니티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각 수혜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포괄적인 치료 솔루션은 쏜더가 전인적 건강을 지지하겠다는 약속을 반영한다.

쏜더 헬스 플랜을 통해 조지아의 메디케어 수혜자들은 고품질 의료가 단지 접근 가능한 것만이 아니라 그들의 특정 필요와 상황에 맞춰져 있음을 발견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방식은 단지 의료 서비스의 제공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으로 이어지는 길을 여는 것으로서 고령 인구에게 변화를 주고 있다.

▶홈페이지 www.sonderhealthplans.com ▶문의 404-906-9633(한국어), 1-888-977-5015(영어)

박요셉 기자

 

쏜더의 마이클 곤잘레스 전략-성장 디렉터(왼쪽)와 서울메디칼그룹의 그레이스 크루즈씨가 쏜더 헬스 플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쏜더의 마이클 곤잘레스 전략-성장 디렉터(왼쪽)와 서울메디칼그룹의 그레이스 크루즈씨가 쏜더 헬스 플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