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지역 한인교회 유소년 축구대회 열렸다

지역뉴스 | | 2024-05-13 15:18:57

한인교회 유소년 축구대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9일 유스 토너먼트 결승 예정

 

애틀랜타 유스 사커미션(ATLANTA YOUTH SOCCER MISSION)은 지난달 27일-28일 양일간 지역 한인교회 유소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슈가힐의 레이니어고등학교에서 축구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가을 이후 두 번째 진행되는 토너먼트 였으며, 지난해와 다르게 GASC(Georgia Athletic Soccer Club), LBDU(Los Black Dragons United) 등 조지아에서 활동중인 남미팀과  미국팀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천경태(현 동남부장애인 체육회 회장) 장로가 축사를, 애틀랜타 유스 사커미션 고문인 하재권 장로가 축복기도를 했다.

한인교회로는 섬기는교회, 벧엘교회, 새교회, 실로암 교회 등 총 6개팀이 참가해 혈전을 치뤘다.

이날 치뤄진 경기는 U-6,U-8,U-10,U-14 4개 그룹이 경기를 했으며, U-6 우승은 새교회가 준우승은 벧엘교회 했으며, U-8 우승은 GASC가 준우승은 새교회, U-10 우승은 벧엘교회가 준우승은 BLACK DRAGONS가 하였다.

5월4일과 5일에는 유스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19일에는 유스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

애틀랜타 유스 사커미션은 더 많은 지역교회 및 축구클럽에서 참여를 해주길 원하고 있으며 단체 이름처럼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복음전파라 생각하고 주변의 다민족을 포용하고 유소년 축구 활동을 통한 전도와 선교에 대한 유기적인 소통을 해야하는 창 구가 필요할 것을 힘써 일하고 있음을 알리려 한다.

애틀랜타 유스 사커미션에서는 봄과 가을 리그와 토너먼트 뿐 아니라 여름방학기간 주일에는 아이들을 위한 축구캠프를 6월과 7월 매 주일 선수출신과 유명클럽 감독출신의 코치진이 진행한다고 한다. 문의=이광철 910-922-5751. 박요셉 기자

 

null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