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신앙칼럼] 마음의 개혁(Renovation of the Heart, 로마서Romans 8:31-32)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04-29 17:49:53

신앙칼럼신앙칼럼,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마틴 루터가 외친 양심의 성원은 마음의 개혁의 결정적인 동기입니다. “내 양심은 하나님 말씀의 포로다. 나는 아무것도 철회할 수 없고 철회하지 않을 것이다. 양심을 거스르는 것은 옳지도 않고 안전하지

도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를 도우소서. 아멘.” 진정한 마음의 개혁은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에 우리 생각을 적용해야 합니다. 마틴 루터의 마음의 개혁은 단순히 생각의 개혁이 아니라, 양심의 개혁을 부르짖은 것처럼 진정한 마음의 개혁은 말씀에서 말씀으로 연결시키는 마음의 통찰력에서 성경에서 주는 성령의 영감을 발견하게 합니다. 이러한 순수한 동기에서 마음의 개혁은 이루어집니다.  진정한 마음의 개혁은 성경이 주는 운명의 분명한 디렉션을 계시하는 성경의 영감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1-32).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시처럼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고 과감하게 선포하는 것 역시 양심의 개혁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마음의 개혁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나의 운명, 성경이 깨우쳐주는 양심의 개혁은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개혁입니다. 하나님은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운명의 주인>이십니다. 그 까닭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운명을 좌지우지하시는 결정권이 있음을 사도 바울은 양심으로 깨달았고 자신의 인생의 운명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운명을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운명결정권을 발견한 순간,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오직 말씀으로의 개혁이 있어야 함을 절감한 것이 바울의 양심이며 마틴 루터의 양심이며, 이는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운명결정권입니다. 이러한 사려깊은 하나님의 생각을 말씀에 대한 우리의 부주의와 소홀함으로 인하여 인생의 운명을 혹 그르칠 수 있다는 것을 성경은 경고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히브리서 2:1).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낱낱이 사실대로 기록한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로마서 1:1). 하나님의 계시를 따르며 하나님의 계시로 자신을 비추어 마음의 개혁, 양심의 개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로마서 1장 17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