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4개의 신설 마르타역 발표

지역뉴스 | | 2024-04-12 11:47:50

신설 마르타역, 4개, 안드레 디킨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머피 크로싱, 조셉 분, 아머 야즈, 스트릿/헐시 야드

 

4개의 새로운 애틀랜타 마르타(MARTA) 철도역 위치가 11일 발표됐다.

역은 크로그 스트릿/헐시 야드(Krog Street/Hulsey Yard), 조셉 E. 분(Joseph E. Boone), 아머 야즈(Armor Yards) 및 머피 크로싱(Murphy Crossing)에 위치한다. 역들은 모두 기존 철도 노선을 따라 위치한다. 시는 마르타와 협력하여 역을 건설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바이런 아모스(Byron Amos)는 “실제로 사람들을 꼭 필요한 개발에 연결하고 편의 시설에도 연결시킬 수 있는 훌륭한 장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역들은 애틀랜타 벨트라인과 연결할 수 있도록 배치됐다. 

애틀랜타 시장 안드레 디킨스는 지난달 연례 시정 연설에서 새로운 역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당시 디킨스는 역 중 하나가 벨트라인 서쪽 트레일을 따라 재개발 프로젝트인 머피 크로싱에 위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세 곳의 위치는 목요일에 디킨스가 사이트 설립 행정 명령을 발표할 때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시장은 머피 크로싱 역이 애틀랜타 남서부 지역사회에 더 많은 철도 접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마르타 철도를 벨트라인(BeltLine)에 연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킨스는 “우리는 도시 전체의 주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교통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현재 마르타 철도 시스템은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역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활용도가 낮다"고 말했다.

디킨스의 행정 명령은 또한 재개발된 보웬 홈즈(Bowen Homes) 커뮤니티를 폰스 시티 마켓(Ponce City Market)과 연결하기 위한 버스(Bus Rapid Transit) 노선의 통로를 식별하고 새로운 기차역에 대한 설계 및 자금 조달 계획 개발을 요구하며 "커뮤니티 참여 노력"을 요구한다. 

또한 마르타, 애틀랜타 벨트라인(Atlanta BeltLine) 및 시 직원은 벨트라인 회랑의 "전반적인 대중교통 옵션에 대한 계획 개발을 시작"할 것을 요구한다.

마르타 대변인은 마르타가 역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지역, 주, 연방 파트너를 통해 모든 자금 조달 기회와 대중교통 중심 개발 지원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역 건설 시기와 관련해 “건설 일정이나 일정을 논의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오늘부터 예비선거 조기투표 시작
오늘부터 예비선거 조기투표 시작

5월19일 조지아 예비선거를 앞두고 27일부터 조기투표가 주 전역에서 시작됐다. 이번 조기투표는 5월15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예비선거 중 주 단위 선거로는 주지사와 부지사, 주 국

15건 또 발생…조지아 산불 확산
15건 또 발생…조지아 산불 확산

주택 120채 전소…사상 최대진화율7~10%…대피소 확대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당국의 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다.조지아 산림청(GFC)에 따르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