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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제1회 장학생 시상

지역뉴스 | | 2024-04-08 13:38:38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제1회 장학생, 박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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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한인 학생에 1만 달러씩

 

한인계 미국인 학생들의 비한인사회에서의 봉사 활동을 인정하고 시상하는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Great American (Endowed) Scholarship Foundation) 제1회 장학생 시상식이 지난 3월 2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벅헤드 소재 체로키 타운클럽에서 거행됐다. 

장학생들은 장학증서와 책 가방을 기념 선물로 받았고, 참가자들은 기념 저널 노트책을 받았다.

2022년 12월에 애틀랜타에서 1백만 달러의 기금으로 설립된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GASF) 은 2023년 10월 10일부터 대학의 입학을 앞둔 미국 동남부 지역 거주 한인혈통의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신청을 받았다. 

재단은 최종적으로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였고, 각각 1만 달러의 장학금을 대학 등록금으로 납입한다.

선발된 5명의 장학생 배경은 다음과 같다.

▶Hope최승아, Greensboro, NC 졸업-듀크대학 진학 ▶김보민, North Gwinnett 졸업-조지아텍 진학 ▶김새라, Westminster 졸업-브라운대학 진학 ▶이 Alisa 애현, LaGrange 졸업-하바드대학 진학 ▶이 Justin 정현, 배움 홈 스쿨 수료-스탠포드대학 진학

참석한 부모와 재단이사들 모두가 가슴에 닿는 격려사와 덕담을 보냈다. 이 장학재단을 창립한 박선근 이사장은 “학업도 중요하지만, 덕목과 체련을 골고루 갖추고 남을 배려하는 인격을 갖도록 노력을 하여, 사회가 필요하고 개인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구가 하라”고 주문했다.

장학생들은 자신들의 앞길을 위해 장학금 뿐이 아니고 진정한 격려를 해주는 장학재단 관계자 모두에 감사를 전하고, 나누는 삶을 갖고 성공하여, 부모와 사회 그리고 장학재단을 더욱 자랑스럽게 하겠다고 답을 했다. 박요셉 기자

 

단체사진, 앞줄 좌로부터 저스틴 리, 새라 김, 최승아, 김보민, 이애현.
단체사진, 앞줄 좌로부터 저스틴 리, 새라 김, 최승아, 김보민, 이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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