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개스가격 봄철 맞아 상승 중

지역뉴스 | | 2024-03-26 14:43:39

미국 개스 가격, 조지아 개스 가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국 평균 3.52달러, 조지아 3.35달러

여름철 더 상승 예상

 

봄 시즌과 봄 방학이 다가오면서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AAA의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주 휘발유 가격은 미 전국적으로 평균 11센트 상승했으며, 현재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52달러로 한 달 전보다 52센트나 더 올랐다.

AAA 대변인은 개스 가격은 계절의 온도와 매우 유사하게 움직인다며 봄철 기온이 올라가면서 개스 가격도 상승이 시작되고, 여름철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의 개스 가격 상승은 작년 이맘때보다 더 높은 상태로, 작년 12월 말 이후로 지속적인 가격 상승 현상이 유지되고 있다. 

현재 미 전국에서 개스 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한 주는 일리노이, 인디애나, 오하이오, 메릴랜드, 미네소타가 상위 5개주를 차지했다. 캘리포니아는 배럴당 가격이 4.95달러로 가장 비쌌고, 하와이(4.69), 하와이 (4.69), 워싱턴 (4.37), 네바다 (4.26), 오레곤 (4.14)이 갤런당 4달러 선을 돌파했다.

AAA의 자료에 의하면 조지아의 평균 개스 가격은 3.35달러로 전통적으로 개스 가격이 저렴했던 조지아의 개스 가격이 미 평균치에 점점 근접하고 있다. 귀넷의 평균 가격은 3.31, 풀턴은 3.48달러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에너지정보청 자료에 따르면 개스 가격은 상승하고 있지만 실제로 개스 수요는 소폭 감소했다. 지난주 미전국의 하루 개스 수요는 904만 배럴에서 881만 배럴로 줄었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사회, 월드컵 한국팀 공동응원 나선다
한인사회, 월드컵 한국팀 공동응원 나선다

11일 오후 10시 둘루스 콜로세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팀 1차전 체코와의 경가 애틀랜타 한인 공동응원전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주최로  11일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콜로

귀넷정부 신용등급 29년 연속 ‘트리플A’
귀넷정부 신용등급 29년 연속 ‘트리플A’

3대 신용평가사 최고등급 결정 귀넷 카운티 정부가 국제 3대 신용평가 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트리플A를 29년 연속 유지했다.최근 무디스(Moody’s)사와 스탠더드 앤 푸어스(

순교자 천주교회, 박영철 보니파시오 주임신부 취임
순교자 천주교회, 박영철 보니파시오 주임신부 취임

7일 주임신부 취임 미사 봉헌 애틀랜타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는 지난 6월 7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 중에 신임 주임신부인 박영철 보니파시오 신부의 취임 미사를 거행했다

뷰포드 주민들 잇단 난개발에 화났다
뷰포드 주민들 잇단 난개발에 화났다

패트릭초 인근 주택개발 반대귀넷도시계획위, 계획안 부결  귀넷 카운티에서 주택단지를 건설하려던 유명 주택개발업체의 계획이 무산될 상황에 처하게 됐다. 난개발을 이유로 반대에 나선

김태수 MS 부사장,  ‘AI 미래 설계’ 특강
김태수 MS 부사장, ‘AI 미래 설계’ 특강

"암기보다 논리적 사고 필수"양자 컴퓨터가 암호를 깨는 시대?AI 최고 권위자가 밝힌 생존 전략 김태수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 겸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Tech)

다양한 문화 선보인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다양한 문화 선보인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스와니 타운센터에 수천명 몰려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uwanee Asian Festival)이 6일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려 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음식을 나누고 체험하는

“주류 판매점 너무 많다” 주민들 신규 허가 반대
“주류 판매점 너무 많다” 주민들 신규 허가 반대

디캡 커빙턴Hwy 주민들반대시위 이어 청원서도  주민들이 지역 내 주류 판매점 허가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문제가 된 곳은 디캡 카운티 헤어스톤 로드와

월남전 유공자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둘루스 국군묘역서 거행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6일 조지아주 둘루스 화이트채플 메모리얼 가든 내 국군묘역에서 71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열고 국가와 국민을 위

조지아 경제성장률 전국 20위…평균 미만
조지아 경제성장률 전국 20위…평균 미만

펜데믹 이후 누적 성장률 10.4%전국평균10.8%...텍사스 19.8%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경제 성장률이 주별로 크게 차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조지아는 전국 평균에도 미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