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에모리대, 학생들에게 AI 사용 권장할 것

지역뉴스 | | 2023-04-26 11:50:57

인공지능, ChatGPT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3년 가을 학기부터 적용, AI 센터도 오픈

 

챗GPT가 작년 말 출시되면서, K-12 학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학생들의 시험과 과제 작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인공 지능의 사용 여부를 놓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에모리 대학이 2023년 가을학기부터 학생들의 학업에 AI 사용을 금지하는 대신 학교가 제시하는 규칙 안에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기로 결정했다. 

에모리 대학은 올 가을 학기에 AI 센터를 열 예정이며, 이 센터에서 학생들과 교수들이 AI 사용에 대한 학습과 아이디어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교실에서 AI 사용을 금지하는 대신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학생들에게 AI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는 에모리대 제시 박스테드트 교수는 “우리는 지금 기차가 이미 정거장을 떠나버린 것과 같은 상황에 있다. 인공지능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챗GPT와 같은 인공 지능은 교육과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 사용 방법을 권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델타항공에서 일하는 파멜라 힐드 에모리대 학생은 “인공 지능을 항공사 애플리케이션과 결합하여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데, 이는 가히 획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직원들과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과 제품 사용에 뒤쳐져서는 안된다”고 학교 현장에서의 AI 사용 방침을 환영했다. 김영철 기자 

에모리대, 학생들에게 AI 사용 권장할 것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