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슨스 편의점 판매 복권
조지아에서 40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이 터졌다.
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애슨스 소재 편의점 ‘퀵 스톱 푸드마트’에서 판매된 즉석복권 ‘200X 더 머니’가 1등인 400만달러에 당첨됐다.
당첨자는 지난 21일시불 수령을 선택해 세후 당첨금 약 203만달러를 수령했다.
주복권위원회는 지난주 주 전역에서 즉석복권 당첨금으로 3,820만달러가 지급됐다고 밝혔다.
조지아 복권판매 수익금은 주내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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