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비즈니스 포커스-오토 갤러리〉 "신차 및 중고차, 자동차 관련 모든 서비스 최선"

지역뉴스 | | 2022-11-03 14:01:09

오토 갤러리, 김종천 이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최대 신·중고차 9개 딜러십 운영

렌트카, 정비, 융자, 경매, 운반 서비스

 

미주 최대의 한인 자동차 딜러십을 자랑하는 자랑하는 오토 갤러리(Auto Gallery Automotive Group)가 신차와 중고차 딜럽십은 물론 정비, 렌터카, 융자, 경매, 운반 등 자동차 관련 모든 서비스를 시행하는 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01년 조지아 게인스빌에서 중고차 매장으로 시작한 오토갤러리는 지난 21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현재 신차 딜러십 5곳, 중고차 딜러십4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량정비(Auto Fitness), 렌트카(SJ Rent a Car), 자동차 융자(J&J Financial), 자동차 경매(Georgia Carolina Auto Auction), 차량 운반(Trade in Transportation) 등의 회사도 함께 운영해 연간 총매출 3억달러, 총직원 300명이 함께 일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중고차 및 자동차에 관한 모든 인프라를 갖춘 오토 갤러리는 '내 가족이 탈 수 있는 차량이 아니라면 고객에게 팔지 않겠다”는 철저한 각오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토 갤러리 김종천 이사는 "한인 딜러십으로 오토 갤러리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이제는 짐엘리스, 헤네시, 헨드릭스, 릭케이스 등 메이저 딜러십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오토 갤러리는 모토에 맞게 손님을 가족 같이 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토 갤러리만의 장점은 9곳의 매장에 1,200대 이상의 다양한 차종을 인벤토리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차와 중고차 모두 고객이 원하는 차량은 거의 다 구비가 돼 있어 신속하게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한때 뜨겁게 달아올랐던 중고차 시장에 대해 김종천 이사는 "내년에 가격 변동이 생길 수 있어서 올해 차량 두대 있으신 고객 중에서 중고차를 판매하는 고객분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오토 갤러리는 한 달에 평균 50대 이상의 중고차를 매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토 갤러리는 몰오브조지아점과 둘루스점에서 슈퍼 매입센터를 운영하며 다른 딜러들 보다 더 높은 가격에 중고차를 매입하고 있다.

오토 갤러리의 자체 금융 회사인 J&J Financial은 미국에 처음 온 이민자이거나 신용 점수가 아직 낮거나 없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조건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크레딧 점수가 낮거나 없어도 할부를 통하여 부담 없이 신차 및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고, 이후 금융기관에 보고돼 크레딧 점수를 높일 수 있다.

▶오토 갤러리 문의= 770-831-7007 ▶웹사이트=www.autogalleryinc.com/ ▶중고차 매장

▷몰오브조지아점=4135 Buford Dr, 뷰포드 ▷게인스빌점=2821 Browns Bridge Rd, 게인스빌 ▷로렌스빌점=591 Buford Dr, 로렌스빌 ▷둘루스점=3285 Satellite Blvd, 둘루스

▶신차 매장 ▷쉐보레= 123 South Elm St, 커머스 ▷쉐보레 뷰익 GMC= 1415 Lafayette Pkwy, 라그레인지 ▷크라이슬러 닷지 집 램= 2377 Homer Rd, 커머스 ▷포드= 714 Chesnee Hwy, Hwy 11, 개프니(Gaffney) SC ▷닛산 오브 쉘비= 631 South Post Rd, 쉘비(Shelby) NC. 

박요셉 기자

미주 한인 최대 자동차 그룹인 몰오브조지아 오토 갤러리 전경.
미주 한인 최대 자동차 그룹인 몰오브조지아 오토 갤러리 전경.

<비즈니스 포커스-오토 갤러리> "신차 및 중고차, 자동차 관련 모든 서비스 최선"
김종천 이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