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친한파 노리스 장군 소장 진급 예식 열려

지역뉴스 | | 2022-10-10 14:34:53

잰 노리스 소장, 사이버보안 책임자, 그리심 소망교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일 노크로스 그리심 소망교회에서

한인 부인 둔 미육군 정보보안 장군

 

미 육군 사이버보안 책임자이자 최고 정보보안 사령관인 잰 노리스 장군(Jan C. Norris, Brigadier General) 소장진급 예식이 9일 노크로스 그리심 소망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행사 주무관인 로렌스 브록 예비역 육군소장과 진급자인 노리스 장군이 입장하는 것으로 시작돼 그리심 소망교회 유성준 담임목사가 기도했으며, 브록 장군이 축하의 말은 건넸다. 

이어 사회자가 모든 회중이 일어선 가운데 “미 대통령의 명령 및 육군장관의 추천에 의거 노리스준장을 2022년 9월에 소장의 직위에 임명한다”는 명령서를 낭독했다. 그리고 브록 장군과 노리스 장군의 부인인 진영 노리스, 세 딸인 사라, 애나, 로이스가 나와 계급장을 부착하는 의식을 가졌다.

윤교진 장로가 소장 장성기를 증정했으며, 꽃다발 증정 후 노리스 장군의 답사가 이어졌다. 

노리스 장군은 그리심 소망교회 장로로 봉직하고 있으며, 한인인 부인 진영 노리스 권사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조지아주 뷰포드에 거주하고 있다.

노리스 소장은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출신으로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한 후 1991년 조지아주 포트 베닝에서 통신장교 훈련을 마친 후 1991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주한 미군으로 여러 차례 근무했으며 미 육군 내에서 통신장교로서 주요 경력을 쌓았다. 박요셉 기자

친한파 잰 노리스(오른쪽 세 번째) 장군 소장 진급 예식이 9일 그리심 소망교회에서 열렸다. 브록 예비역 소장 부부와 노리스 장군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친한파 잰 노리스(왼쪽 세 번째) 장군 소장 진급 예식이 9일 그리심 소망교회에서 열렸다. 브록 예비역 소장 부부와 노리스 장군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친한파 노리스 장군 소장 진급 예식에 그림심 소망교회 제직들이 함께하고 있다.
친한파 노리스 장군 소장 진급 예식에 그리심 소망교회 제직들이 함께하고 있다.

친한파 노리스 장군 소진진급 예식 후 그리심 소망교회 전교인이 함께 했다.
친한파 노리스 장군 소진진급 예식 후 그리심 소망교회 전교인이 함께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