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주지사 선거 여론 팽팽, 워녹은 워커에 앞서

지역뉴스 | | 2022-09-15 13:23:36

조지아, 여론조사, 켐프, 에이브럼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지사 여론조사 켐프 vs 에이브럼스 1:1

연방상원 선거는 오차범위 밖 워녹 우세

 

채 두 달이 남지 않은 조지아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현직 주지사인 브라이언 켐프 공화당 후보와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민주당 후보가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까지의 여론조사는 켐프 후보가 앞서는 조사결과가 많았으나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최근 여론조사 흐름은 두 후보가 오차범위 이내에서 혼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에 발표된 한 쌍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두 후보간 격차는 통계학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교착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퀴니피액(Quinnipiac)대학교 조사에서 켐프가 50% 대 48%로 에이브럼스에 앞섰으나 오차범위는 2.7%이다. 에첼론(Echelon) 여론조사는 에이브럼스가 48% 대 47%로 켐프에 앞섰으나 오차범위는 3.5%이다.

두 개의 여론조사는 더 많은 여성, 흑인, 유색인종 유권자가 우편투표를 요청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타겟스마트(TargetSmart)에서 나온 조사결과와 함께 민주당원들을 고무시켰다.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에선 퀴니피액 조사에서 현직인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가 52% 대 46%로 허셜 워커 공화당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첼론 조사에선 워녹이 50%로 40%의 워커 후보에 크게 앞섰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격돌하는 브라이언 켐프(공화) 후보(오른쪽)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민주) 후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격돌하는 브라이언 켐프(공화) 후보(오른쪽)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민주) 후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