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와! 진짜 싸네...시온마켓 초특가 6일장"

지역뉴스 | | 2022-08-30 13:38:27

시온마켓, 초특가 6일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월 2-7일까지 '초특가 6일장'

한인 선호 히트상품 가격파괴

 

시온마켓 둘루스지점(지점장 전무배)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초특가 6일장’을 개최한다.

고객의 80%가 한인들인 점을 감안해 시온마켓은 한인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을 엄선해 인기상품으로 초특가 모음전을 마련했다. 전무배 지점장은 “매 분기마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통크게 쏘는 초특가전을 다시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착한 하얀쌀 햅쌀 (20파운드, 2개한정)정상가 17.99달러를 15.99달러에 황진쌀(20파운드 2개한정)정상가 31.99달러를 28.99달러에 판매하며 오뚜기 진라면(박스)14.99달러를 10.99달러, 오뚜기 맛있는밥 (박스 ) 14.99달러를 10.99달러, 오뚜기 참기름 정상가 21.99달러를 13.99달러, 해날 지리멸치(박스) 19.99달러를 13.99달러, 천일염 다시멸치(박스)31.99달러를 17.99달러, 게 세마리 소스8.99달러를 5.49달러, 유동 자연산 골뱅이7.99달러를 5.99달러, 오씨네 김치 14.99 달러를 9.99달러, 맥심 커피믹스 (모카/오리지날)17.99달러를 12.99달러등에 각각 4개한정으로 파격세일한다.

이밖에 착한두부(부침용/찌개용 박스)11.99달러, 동아박카스D 4.99달러, 부탄가스(7개한정) 4.99달러 등과 청과부 한국배(원황) 입하, 한국고구마(파운드) 0.99달러, 코스믹 크리스피 사과 0.79달러에 할인판매한다.

또한 정육부 LA갈비(패밀리팩 2개한정) 12.99달러 , 항정살 (홀) 5.99달러, 주훈 훈제오리19.99달러에 판매하며 수산부는 손질된 참가자미(파운드) 2.79달러, 마산식 아귀찜9.99달러, 오화 백굴비 (법성포)17.99달러, 홍창 자반민어13.99달러 등에 파격 할인판매한다.

전무배 둘루스 지점장은 “물가가 많이 상승해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추석을 맞이해 좋은 상품과 가격으로 고객들이 부담없이 쇼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일부 품목의 조기품절도 예상되는 만큼 첫 날부터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요셉 기자

"와! 진짜 싸네...시온마켓 초특가 6일장"


"와! 진짜 싸네...시온마켓 초특가 6일장"


"와! 진짜 싸네...시온마켓 초특가 6일장"
"와! 진짜 싸네...시온마켓 초특가 6일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