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미쉘 강 대표, 귀넷 예산심의 위원 재임명

지역뉴스 | | 2022-08-24 11:15:54

미쉘 강, 귀넷 예산심의 위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의장과 각 부서 예산안 심의

 

미쉘 강(사진)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귀넷카운티 예산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임명 돼 2023 년 예산심의에 참여한다.

강 심의위원은 다른 4명의 위원과 함께 귀넷카운티 25개 부서가 제출한 비즈니스 플랜과 상정된 예산을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커미셔너 의장과 함께 심의한다. 

미쉘 강 위원은 지난해 예산심의에 참여해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카운티 정부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언어서비스 확대, 이민자 커뮤너티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귀넷 정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연계, 소통창구 확대 등이 시행되도록 요구하고 인종별 직원 현황 자료조사등을 요청해서 아시안 직원수가 타인종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것을 인식하게 했다.

2023년 예산심의는 쉐리프, 소년법원등 6개 법원, 교통, 경찰, 택스, 소방서,  인사부, 재정부, IT 부서등 총 25개 부서가 제출한 3,200만달러가 넘는 예산과 비즈니스 플랜을  심의한다. 각 부서장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귀넷 의장과 심의위원들이 새로운 직원 고용과 서비스 증대를 위한 예산 증액 요청이 타당한지 관련된 질문을 한 뒤 심의하고 결정을 내린다.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의장은 예산심의를 바탕으로 제안된 2023년 예산안을 공지하고 공청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2023년 1월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에 최종안을 제출해 채택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미쉘 강 대표, 올해도 귀넷 예산심의 위원 임명돼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