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신포니아 한미수교 기념음악회

지역뉴스 | | 2022-08-08 15:59:55

신포니아, 박평강, 조영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영준 상임이사 등 이사 10명 선임

10월14일 한미수교 140주년 음악회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가 조영준 상임이사를 포함한 10명의 이사진을 구성하고 새롭게 재출발한다.

애틀랜타 신포니아 조영준 상임이사는 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악을 통해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의 가교 역할은 물론 다문화 음악인과의 교류와 한인 음악인 연주활동 장려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PRISMA 음악 축제 부지휘자 초청, The American Prize 파이널 리스트, ICWC 국제 지휘콩쿨 공동 우승자인 박평강 지휘자는 애틀랜타 신포니아와 함께 9.11 테러 및 3.16 아시아 여성 테러 추모 음악회, 삼일절 및 임시 정부 100주년 기념 음악회,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회를 지역사회에서 펼치고 있다.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오는 10월 15일(토) 저녁7시에는 릴번에 있는 킬리한 힐 기독 사립학교 (151 Arcado Rd SW, Lilburn, GA 30047)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한인 조앤나 김 피아노 교수(UNG), 미국인 마이클 힐드 바이올린 교수(UGA),그리고 데이빗 스탁웨더 첼로 교수(UGA)의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통해 한미 양국의 하나된 하모니를 연주할 예정이며, 70여명의 킬리한 힐 기독학교 합창단과 애틀랜타 기독남성 합창단이 음악회에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지역 사회에 좀 더 친밀하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챔버 음악회인 '살롱 음악회'도 준비 중에 있다. 첫 연주회는 두나미스 피아노 듀오로 활동 중인 송윤숙 피아니스트(UGA 박사)의 연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을 애틀란타 주님의 교회(김기원 목사) (3769 Peachtree Crest Dr, Duluth, GA 30097)에서 9월 17일(토) 6시에 열린다.

▶이사진: 조영준(상임이사), 김정춘(아메리칸 델리), 유춘희(재향 군인회), 이경훈(서울국제여행사), 권명오(한인회 자문위원), 선우인호(선우인호보험), 김우진(아나파척추병원), 최영진(재향군인회), 쟌주(운송회사), 이윤태(크리스찬 타임스), 이세호(비전인쇄소)

▶임원: 박평강 (음악감독 및 지휘), 정희정 첼리스트(총무), 이미란 플루티스트(매니저), 이은경 소프라노(서기 및 재정). 

박요셉 기자

새롭게 출발하는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8일 둘루스에서 새 이사진과 임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8일 둘루스에서 새 이사진과 임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