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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행사

지역뉴스 | | 2022-07-29 16: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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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 돕기

 

2002년에 조지아주에서 시작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주다일공동체는 오는 8월 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다일 후원의 밤 행사를 실시한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한국 다일공동체의 구제긍휼사역(청량리 밥퍼나눔 운동본부, 무료병원인 천사병원)을 후원하며, 제 3세계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과 1:1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포 2세 자녀들의 문화교육 및 장학사업, 현지 소외계층을 위한 홈리스 밥퍼사역과 지역사회 원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 3세계 빈민선교사역을 위한 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는 8월 8일로 창립 20주년을 맞아 내달 8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에서 후원자를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난 2020년 12월 24일 성탄절부터 미주다일공동체가 주최가 돼 새롭게 문을 열게 된 중남미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치말떼낭고 시청앞 광장 밥퍼 사역과 일대일 아동결연 사업)의 사역을 알리며 앞으로의 비젼과 계획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주다일공동체 조지아주 신임 후원회장으로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에게 위촉패를 수여한다. 또한 다일공동체의 11나라 22번째 사역지로 2021년 1월에 시작된 신생분원인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치말떼낭고 빈민촌에 사는 5~15세의 1:1 결연된 취학 아동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호프클래스(희망교실, 방과후 교실 계획) 오픈을 위한 계획과 준비를 설명하고 후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기념예배와 후원의 밤 행사 수익금 전액은 다일공동체의 과테말라 및 해외 빈민촌 아동들을 위해쓰여질 예정이다.

▶후원문의= 770-813-0899 / usa@dail.org ▶Pay to : Dail community of USA, P.O.BOX 337, Suwanee GA 30024.

미주다일공동체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8일  기념예배와 후원행사를 갖는다. 사진은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의 밥퍼사역 모습.
미주다일공동체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8일 기념예배와 후원행사를 갖는다. 사진은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의 밥퍼사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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