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보청기' 세미나 연다

지역뉴스 | | 2022-07-12 13:01:12

보청기,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세미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보청기의 필요성, 기본 원리

종류 및 선택법 전문가 강의

 

미국 건강보험 회사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그룹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보청기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들어 각종 생활 소음이 늘면서 노령층은 물론 젊은층에서도 청력장애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보청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지고 있다. 보청기는 난청인이 잘 들을 수 없는 일상의 소리를 특별한 기구를 사용하여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다. 

보청기를 착용만 했다고 모든 소리가 다 잘 들리는 것은 아니다. 이번 세미나에선 이종일 박사를모시고 보청기의 필요성, 기본원리, 종류 및 선택 그리고 착용 형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방법은 줌, 전화, 유튜브 시청, 현장 직접 참석 등이 있다.

줌을 이용하려면 미팅 ID(Meeting ID) – 824 699 7872, 패스코드(Passcode) - 123으로 접속할 수 있다. 전화를 이용하면 음성만 가능하며, 전화 1-929-205-6099, 미팅 ID(Meeting ID) 8246997872#,

패스코드(Passcode) – 123으로 접속할 수 있다. 유튜브는 다음 링크를 입력하시거나 QR 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pb_kj5XR6Eg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사무실인 도라빌 아시안 정보센터(6035 Peachtree Rd., Suite C-213, Doraville, GA 30360)를 직접 방문해 들을 수도 있다. 또 uhcasian@uhc.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Zoom 세미나 링크를 보내준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에서 그동안 진행해왔던 다양한 세미나를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유튜브 채널(uhcasian.com/youtube)에서 다시 시청하실 수 있다. 박요셉 기자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보청기' 세미나 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