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지역뉴스 | | 2022-06-26 11:58:07

미 치과, Me Dental Care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불필요한 치료 권하지 않습니다”

데니얼 황 원장이 환자 진료를 하고 있다.
대니얼 황 원장이 환자 진료를 하고 있다.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잔디관리를 너무 좋아해서 얼굴이 까무잡잡 잡티가 많다. 그림 그리는걸 너무 좋아한다. 쉬는 날이면 아내와함께 두살 네살난 아들들과 많이 놀아준다. 손재주가 너무 많아 대학교 때 쉐도우 인턴일을 했다. 산이 좋아 자연이 좋아 사람이 좋아 오프로드도 많이 즐긴다. 누님과 매형이 의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길로 가고 있다”는 주인공은 애틀랜타 거주 25년, 지난 1월 둘루스 올드피치트리에 미 치과를 오픈한 대니얼 황 원장이다.

황 원장은 조지아 스테이트 대학 졸업, 텍사스 주립대 화학 전공, 시카고 미드웨스턴 치대 출신이다. 코스메틱, 치아 성형, 치아 미백 등 미에 관련된 치료를 주력하고 있다. 일반치과 진료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신경치료, 치아교정 및 보톡스 시술 등 다양한 치과 진료를 시술하고 있다.

황 원장은 개인 맞춤 형식의 진료를 하고 있다. 양심적으로 진료하며 환자의 치아에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한 후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시술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드린다.

무보험 환자들을 위해 치아 검사, 엑스레이, 클리닝을 89달러에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이머전시 환자를 위해 1달러 진료를 실시한다. 갑작스런 치아 통증으로 괴로움을 겪는 무보험 환자를 돕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이다. 검사비와 상담비만 받으며 상담 후 치료가 필요한 경우 그 치료비는 별도이다. 미 치과는 PPO, PPO메디케어, 각종 보험을 다 받는다.

황원장은 “무보험 환자들도 주저하지 말고 치과에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 “환자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권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오픈 기념 및 여름 프로모션으로 투명교정, 치아 미백을 할인한다. 가격은 문의해야 한다.

미 치과의 진료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매달 첫째 주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주소: 1160 Old Peachtree Rd. NW #B Duluth, GA 30097 

전화 예약: 404-908-0040 제인 김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비즈니스 포커스]미 치과(Me Dental Care)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