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아이비게이트 학생들 창작시 대회 입상

지역뉴스 | | 2022-06-07 10:51:39

아이비게이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국 청소년 창작시 컨테스트서 

장민중, 이이래, 제이크 리 입상

 

존스크릭 아이비 게이트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한인 중학생들이 전국 창작시 콘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했다. 수상자는 장민중(사우스포사이스중, 8학년), 이이래(8학년), 제이크 리(8학년)이다. 

크리에티브 커뮤니케이션은 전국 규모의 창작시 콘테스트를 매년 개최한다. 이번 창작시 공모는21줄 이상의 창작시로 주제는 자유였다. 당선작들은 주최측이 발행하는 책자에 실리게 된다. 

입상한 학생들은 “아이비 게이트 학원에서의 수업이 도움이 됐다”며 ”평소에 꾸준히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많은 지도를 받았다”고 말했다. 

브리짓 헤내겐 원장은 “글쓰기 대회 등에서의 수상 경력은 대학 입시 때 도움이 된다”며 “어떤 대회이든 대회에 참석해 보는 것만으로도 학생 자신의 자신감을 키우는 중요한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헤내겐 원장은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영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조지아텍 및 밴더빌트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재직 중 칼리지 어드미션 부서에도 근무한 바 있다. 아이비 게이트에서는 칼리지 에세이, ELA, SAT Prep, 작문 등을 가르치고 있다. 

헤내겐 원장은 “작문은 논리적이고 분석적 사고뿐 아니라 창의적 사고를 요하기 때문에 좌우 뇌를 모두 사용하는 활동이다. 글쓰기 대회는 자신의 글을 실제 독자(심사위원)에게 직접 보여 그들의 의견을 들어본다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상을 탄다면 더 좋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비 게이트 학원은 ELA, Writing, SAT, AP, 칼리지 카운셀링 등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 입시학원이다. 칼리지 카운셀링은 대학 재정 카운셀링부터 엑스트라 커리큘럼까지 전반적인 도움을 준다. 

아이비 게이트 아카데미(Ivy Gate Academy) 문의= 770-906-8188, 주소= 10900 Medlock Bridge Rd #304, Johns Creek, GA 30097. 제인 김 기자 

 

아이비게이트 학생들이 전국 규모 창작시 대회에서 3명이 입상했다. 입상자인 장민준 학생과 아이비게이트 아카데미의 브리짓 헤내겐 원장이 함께 했다. 
아이비게이트 학생들이 전국 규모 창작시 대회에서 3명이 입상했다. 입상자인 장민준 학생과 아이비게이트 아카데미의 브리짓 헤내겐 원장이 함께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