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걸으며 체전기금 모았어요"

지역뉴스 | | 2022-06-05 15:21:31

거북이 마라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 동남부 참가선수단 기금 마련을 위한 ‘거북이 마라톤 대회’가 4일 오전 9시 스와니 세틀스 브리지 파크에서 개최됐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은 물론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썬박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종훈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 성현애 애틀랜타총영사관 동포영사, 하윤선 박화실보험 대표, 김현경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구양숙 부동산 전문인, 이춘봉 CBMC 애틀랜타 집회장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70여명이 함께 걸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부를 각자의 선택에 따라 코스를 따라 삼삼오오 짝을 이뤄 함께 걸었다.

동남부장애인선수단 단장 김순영 장로는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현애 동포영사는 “의미있는 행사에 총영관도 참여하게 돼 기쁘며, 이런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적발달장애인과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 제전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이 오는 17일-18일, 캔사스시티 뉴센츄리 필드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동남부에선 16일 40여명의 선수와 임원, 봉사자들이 버스로 출발한다.

문의 : 천경태 회장(678-362-7788) soccerchun@gmail.com

박요셉 기자

"걸으며 체전기금 모았어요." 4일 스와니 세틀스 브리지 파크에서 열린 장애인체전 참가기금 마련 거북이 마라톤대회 참석자들이 출반 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걸으며 체전기금 모았어요." 4일 스와니 세틀스 브리지 파크에서 열린 장애인체전 참가기금 마련 거북이 마라톤대회 참석자들이 출반 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