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동남부체전 종합우승은 우리 것"

지역뉴스 | | 2022-05-22 14:13:13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이홍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선수단 140명 21일 발대식

 

내달 9일부터 11일에 열리는 제40회 동남부체전에 참가하는 애틀랜타 선수단(단장 권오석) 발대식이 21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려 대회 종합우승의 의지를 불태웠다.

김상구 체육위원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이경성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게 지난 대회 우승기를 반환했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동남부 최대의 한인이 사는 애틀랜타를 대표해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맘껏 펼쳐 꼭 우승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병일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를 다양한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으니 이민 1세대와 2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애틀랜타 선수단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장은 “각 경기단체장과 선수단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4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이 단합해 열심히 경기를 펼치자”고 격려했다.

선수단을 대표해 안수민, 이동영 선수가 스포츠인 정신을 발휘해 정정당당하게 경기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선수단은 한인회가 마련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남은 기간 잘 준비해 꼭 종합우승기를 되찾아 오겠다고 다짐했다. 박요셉 기자

제40회 동남부체전에 참가하는 애틀랜타 선수단은 21일 한인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종합우승은 우리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제40회 동남부체전에 참가하는 애틀랜타 선수단은 21일 한인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종합우승은 우리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홍기 한인회장이 최병일 동남부 연합회장에게 지난 대회 우승기를 반환하고 있다.
이홍기 한인회장이 최병일 동남부 연합회장에게 지난 대회 우승기를 반환하고 있다.

선수단 대표선서
선수단 대표선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