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 인천서 개최

지역뉴스 | | 2022-05-10 14:39:44

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이홍기, 김성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홍기 회장 4-7일 한인회장 운영위 참석

미주총연 회의 참석, 김성곤 간담회 열려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지난 5월 4일 멕시코시티에서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회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 대회 기간에는 제16차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회장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장들 중 멕시코시티를 찾은 사람은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장(독일, 공동의장), 유영준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장(멕시코, 공동의장),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인도),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호주), 주점식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장, 김영기 스페인한인회총연합회장, 이주향 미국 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등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대회 결과 보고, 전 세계 한인회 활성화 방안 논의도 진행됐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미주 대표인 이주향 회장과 이홍기 회장은 미주총연의 통합소식과 5월 합동대회 및 임시총회에 대해 보고했다. 운영위원회는 또한 멕시코 한국학교와 멕시코 한인회를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오는 16-17일 양일간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합동대회 및 임시총회에 소피아 서 사무총장과 함께 대표로 참석한다. 

김성곤 재외동포 이사장도 다음 주말 애틀랜타를 찾아 한인동포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같은 기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에 오는 김 이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해외동포들의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새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간담회 시간은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박요셉 기자

지난 4-7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회의 운영위원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른쪽 두 번째가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지난 4-7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회의 운영위원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른쪽 두 번째가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