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동남부 동요대회 대상에 유이안군

지역뉴스 | | 2022-05-02 14:10:08

동남부, 한국학교, 동요대회, 유이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프라미스 한글학교 3학년 학생 

30일 동남부 41명 치열한 경합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22회 동요부르기 대회가 30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돼 프라미스 한글학교 3학년 유이안군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유군은 자유곡으로 '연날리기'를 불렀다. 

선우인호 회장은 “동요 부르기를 통해 세대 간의 소통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의 지정곡은 K학년 ‘우리나라 꽃’, 1학년 ‘어린이 왈츠’, 2학년 ‘파란마음 하얀마음’, 3학년 ‘새싹들이다’ 등이었다.

심사위원은 테너 임성규,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지휘자 김영정, 소프라노 이예원 등이 맡았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김현경 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킨더가든부터 3학년까지 총 41명의 어린이들이 출전해 지정곡 및 자유곡을 불러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다음은 이날 수상자 명단이다.

▶대상=유이안(프라미스 한글학교) ▶K학년=최우수상 박주원(대건 한국학교), 우수상 김우주(애틀랜타 한국학교) 최지나(새한  한국학교), 장려상 최서라(제일 한국학교) 정다은(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이 준(애틀란타 새교회 한국학교) ▶1학년=최우수상 원예림(애틀란타 새교회 한국학교), 우수상 유사랑(프라미스 한글학교) 허윤(새한 한국학교), 장려상 유사랑(제일 한국학교) 한예성(대건 한국학교) 최사랑(섬기는 한국학교) ▶2학년=최우수상 최지원(새한 한국학교), 우수상 정지호(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조은율(벧엘 믿음 한국학교), 장려상 정민욱(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이삭(섬기는 한국학교) 윤태희(프라미스 한글학교) ▶3학년=최우수상 이주은(KCPC 연합 한국학교), 우수상 이민지(섬기는 한국학교) 이루아(애틀란타 새교회 한국학교), 장려상 권나현(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박예본(제일 한국학교), 박현우(애틀랜타 한국학교) ▶인기상 이 준(애틀란타 새교회 한국학교)

박요셉 기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주최 제22회 동요부르기 대회가 지난 30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려  대상에 유이안(프라미스 한글학교)군이 입상했다. 대회 시상식 후 참가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주최 제22회 동요부르기 대회가 지난 30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려 대상에 유이안(프라미스 한글학교)군이 입상했다. 대회 시상식 후 참가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