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57회 아~미치겠네! 왜 중요할 때 뒷땅을 치는 건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4-24 10:40:12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골프를 오래 치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경험들을 해 보셨을거예요. 티샷 가운데로 정확히 쳐서 기분 좋은 시작을 합니다. 핀까지의 거리 얼마 남지 않아 내심 버디를 하고싶은 마음 굴뚝 같아요. 호흡 한 번 크게 내쉬고 세컨샷을 합니다. 그 순간 허공에 잔디가 날아갑니다. 나이스 샷인가  생각하며 내 공을 봅니다. 어~ 그런데 하늘에 날아가야 하는 공은 보이지 않고 잔디만 허공에 날라가는 겁니다. 이상하다 이게 뭐지 하고 땅을 본 순간 내 공은 바로 앞 1미터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뒷땅” 제대로 친 것입니다. 그때부터 맨탈이 무너져 뒷땅 안 치려다 또 탑볼 쳐서 그린을 훌쩍 넘어가고. 참 어렵습니다. 그럼 왜 뒷땅이 자주 나오는지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크게 2가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많이 들어들 봤고 알고 있는 캐스팅이 원인입니다. 캐스팅이란 다운 스윙을 할 때 릴리즈 구간에서 코킹한 손목이 일찍 풀리게 되는 현상인데요. 클럽 마다 내 스윙에 맞는 릴리즈 구간에서 손목이 풀려야 하는데 그 구간 전에 손목이 풀려 뒷땅을 치게 됩니다. 캐스팅의 원인은 하체와 왼손이 리드를 하지 못하고 백스윙 탑에서 급하게 오른손으로 공을 치려고 하거나 공을 띄울려고 퍼올리는 동작을 하거나 할 때  손목이 일찍 풀리게 되어 뒷땅을 유발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하체의 이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난 연습 스윙은 좋은데 공을 칠 때는 그 스윙이 안 나와” 프로와 아마추어분들의 차이점을 굳이 한가지만 이야기 하라고 하면 이경우에 속할거예요. 프로들은 연습스윙이나 공을 칠 때나 스윙이 같은데 아마추어 분들은 연습스윙은 기가막히게 좋은데 실제로 공을 칠때면 남이 스윙하는 느낌을 가지실거예요. 연습 스윙을 할 때는 골프 스윙을 하는데 공을 칠 때면 농사(?)를 지으려고 해서 그럴거예요. 그것의 제일 중요한 원인은 하체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렀습니다.

필드에서 공을 정확히 똑바로 보내려고 하니 하체는 고정하고 머리 고정하고 팔로만 치려는 습성이 있어 하체가 이동하는 스윙을 하지 못하고 팔로 치는 스윙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엎어치는 스윙을 유발하게 되어 뒷땅을 치게 됩니다. 결정적일 때 나오는 뒷땅… 고쳐야겠죠! 다음시간에는 뒷땅을 안 치게 하는 연습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