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56회 프로가 될려면 어떤 길을 가야 하죠?2탄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4-17 10:47:22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며칠 전 한인 골프대회를 나갔는데 성적이 너무 안 좋아서 내 자신에게 너무 실망을 하게 됩니다. 물론 지금은 예전 선수시절 만큼 연습을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태해진 내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고 일이 바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변명을 하게 되었던 대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 주 선수 시절 했던 만큼  열심히 연습에 몰두하니 간만에 언더파를 치게 되더군요. 

골프는 정말 연습 열심히 안 하면 안 되는 어려운 운동이구나 프로인 나도 어려운데 일반인들은 오직 힘들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연습만이 살 길이다” 항상 학생들에게 말하는 외침입니다. 이번 주는 지난주에 이어서 프로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과정은 어릴 때부터 골프 선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레슨 프로가 되는 길입니다. 일반적으로 “선출”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시합을 다니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경험이 풍부할 뿐 아니라 실제적인 라운딩에서의 조언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선수출신들이 레슨 프로를 제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스윙에 대해 자신이 있고 실제 보여주면서 레슨을 할 수 있어 이해가 쉬운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일반인이 골프를 독학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가르치는 경우입니다. 초보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스윙 교정에 있어서는 조금의 한계가 있음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요즘 유튜브 채널에서 보면 연예인 출신들이나 다른 운동 선수하셨던 분들이 프로의 길을 도전하는데 쉽게 안 되는 것을 보면 분명 힘들고 어려운 길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크게 나눠서  프로가 되는 과정들이 있는데요.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겠지만 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엄청난 노력과 인내와 연습의 과정을 이겨 내고 또 이겨내야 투어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골프는 단체 운동이 아닌 개인이 혼자 계획을 짜서 운동하고 관리를 해야 하기에 더 외롭고 힘든 운동인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투어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볼 때 참 짠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레슨 프로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남을 가르치는 것에는 책임이 필요합니다. 특히 골프는 처음 시작할 때 스윙 플레인과 자세가 평생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많은 스윙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뒷땅치는 이유와 해결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신다면 꿈은 이루어질것입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