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시온마켓 5주년 5일장 '엄청 싸네'

지역뉴스 | | 2022-04-03 13:35:45

시온마켓, 5일장, 5주년, 초특가 세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12일까지 '5주년 초특가 5일장'

한인 선호 히트상품 초특가 세일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지점장 전무배)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5주년 기념 초특가 5일장’을 개최한다.

고객의 80%가 한인들인 점을 감안해 시온마켓은 한인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을 엄선해 인기상품으로 초특가 모음전을 마련했다. 전무배 지점장은 “지난 5년간 고객들의 사랑으로 시온마켓이 성장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객들에게 통크게 쏘는 초특가전을 다시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일 품목으로는 착한 하얀쌀 햅쌀(20파운드) 정상가 16.99달러를 12.99달러(4개 한정), 오뚜기 진라면(박스) 14.99달러를 9.99달러(4개 한정), 노브랜드 우리쌀밥 한공기(박스) 14.99달러를 8.99달러(4개 한정), 모란각 냉면 13.99달러를 8.99달러, 하림삼계탕 11.99달러를 5.99달러, 풀무원두부 12개박스 19.99달러를 11.99달러에, 오씨네 김치1갤론 14.99달러를 9.99(4개 한정), 유동 자연산 골뱅이 7.99달러를 4.99달러(4개 한정) 등으로 파격세일한다. 

또 청정원 순살참치 6.99달러를 4.99달러(4개 한정), 해날 지리멸치 19.99달러를 12.99달러(4개 한정), 천일염 다시멸치 31.99달러를 16.99달러(4개 한정), 맥심커피믹스모카 16.99달러를 11.99달러, 동아 박카스D 8.99달러를 4.99달러, 부탄가스 5.99달러를 4.99달러(7개 한정), 파 10개에 99센트(10개 한정), 후지사과 1.29달러를 0.79달러, 한국고구마 1.29달러를 0.99달러에 특가 세일한다.

이밖에 장정살 7.49달러를 5.99달러, 냉동 돼지불고기 롤 4.99달러를 3.79달러, LA갈비 패밀리팩 15.99달러를 12.99달러(2개 한정), 흑돼지 통삼겹살 수육 8.49달러를 6.79달러. 머리없는 새우 6.49달러를 5.49달러, 손질된 두절민어 4.49달러를 3.49달러, 두절가자미 2.99달러를 1.99달러, 참조기 5.49달러를 4.49달러, 동태 1.99달러를 1.29달러에 왕창 세일한다.

전무배 지점장은 “쌀 95팔렛 등 총 280여팔렛의 상품을 충분하게 준비해 고객들이 기분 좋은 쇼핑을 하도록 시온마켓이 준비했다”며 “일부품목의 조기품절도 예상되는만큼 첫날부터 많아 찾아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 지점장은 “배추 박스에 14.99달러에 판매하는 등 야채의 신선도가 많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한인 고객을 위해 늘 애쓰는 시온마켓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시온마켓 5주년 5일장 '엄청 싸네'


시온마켓 5주년 5일장 '엄청 싸네'



전무배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장이 2일 5주년 초특가 5일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무배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장이 2일 5주년 초특가 5일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

[법률칼럼] 추방명령 이후, 결혼은 왜 답이 되지 않는가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은 최종 추방명령 확정 후 이루어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직권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민 절차의 '최종성'과 법 집행의 형평성을 강조하며, 이민청원(I-130) 승인이 기존의 추방명령을 자동으로 무력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추방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가족 결합보다 명령 자체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