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성황리 개최

지역뉴스 | | 2022-03-27 13:42:24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캅 갤러리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바이어와 밴더들 수 천명 북적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 주최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바이어와 밴더 관람객 등 2천여명 이상이 몰린 가운데 지난 27일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트레이드쇼에는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85개의 뷰티 관련 업체가 205개의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으며, 1,000여개 이상의 바이어업체들이 참여했다. 참여 업체들은 각종 신상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헤어업체가 13군데나 참여해서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시작을 연 리본 커팅식에는 박윤주 주애틀랜타 총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윤금례 미주뷰티여성경영인협회 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최병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썬박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손영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상임고문 등 애틀랜타 지역 인사들과 타주 뷰티협회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강하 회장은 “이번 뷰티쇼는 준비한 200여개의 호텔과 골프 예약 등이 조기 마감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열기가 대단하다. 캐나다 등 외국과 타주에서도 바이어들이 많이 참여했다. 열기가 큰 만큼 많은 주문 계약이 연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애틀랜타가 뷰티의 메카로 성장 번창하고 있다. 뷰티쇼와 함께 애틀랜타 한인상권도 같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며, 뷰티협회가 지역사회 중심체가 되어 같이 성장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협회의 전성철 이사장은 “올해 우리 애틀랜타가 전미 뷰티협회의 메카가 되는 원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동남부 8개주를 하나로 연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2시에는 행사장에서 동남부 8개주의 뷰티협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회의를 갖고 정보공유를 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날 경품행사에서는 추첨을 통해 장수돌침대의 옥침대, 대형 좌욕기, 마사지 체어, POS, 상품권 등 약 10만달러 상당의 경품이 제공됐다.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문의는 협회 웹사이트(www.gabsabeauty.com) 또는 전화 770-454-7993, 770-255-8534 이메일 atlbeautylife@gmail.com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 주최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바이어와 밴더 관람객 등 2천여명 이상이 몰린 가운데 지난 27일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 주최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지난 27일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성황리 개최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행사장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행사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