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 미술교사 올해의 동남부 교사상

지역뉴스 | | 2022-03-22 14:23:12

애니 박, 미술교사, 레니어중학교, 미술교육협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레니어중학교 재직 애니 박 교사

NAEA 동남부 올해의 교사 영예

 

한국계 귀넷공립학교 미술교사로 레니어 중학교에 재직 중인 애니 박씨가 조지아 미술교육협회 선정 올해의 교사 선정에 이어 미국미술교육협회(NAEA) 선정 올해의 동남부 중등 미술교사에 성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지난해 최고의 서비스와 업적을 이룬 협회의 4개 지역 소속 교사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애니 박 교사는 올해 뉴욕에서 열리는 2022 전국 미술교육자 대회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NAEA 제임스 헤이우드 롤링 주니어 회장은 “이 상은 헌신적인 미술 교육자로서 전문적인 업적과 서비스에 탁월함을 인정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라며 “애니 박 교사는 높은 수준의 미술교육 종사자의 모범을 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브라이스 풀처 레니어 중학교 교장은 박 교사의 학생들과의 상호 교감은 본받을 만하다고 전했다. 풀처 교장은 “박 교사는 과목에 대한 열정이 분명하고, 결과로서 학생들은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며 “박 교사는 지침없이 학생들의 작품활동을 독려해 주청사, 애틀랜타 국제공항, 하이 뮤지엄 미술관 등에 전시회를 갖게 했다”고 치켜세웠다.

박 교사는 “귀넥카운티 공립학교의 순수미술 프로그램 지원 없이는 오늘날 미술교사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22년간의 미술교육은 내게 다양성, 공평함, 그리고 포괄성을 끌어안아야 함을 가르쳐주었고, 중학생들에게 메일 창조적인 정신을 북돋아주는 일에 영원히 감사한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한인 미술교사 애니 박씨가 올해의 동남부 미술 교사상을 수상했다. <사진=레니어 중학교 페이스북>
한인 미술교사 애니 박씨가 올해의 동남부 미술 교사상을 수상했다. <사진=레니어 중학교 페이스북>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