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운티가 코로나19 재확산에 학기 마지막 3일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을 실시한다. 캅카운티 교육청은 15일 “16~18일 모든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캅과 더글라스 보건국의 지침을 기반으로 나왔다. 보건 당국은 온라인 수업이 학교 운영 시간 중 코로나 확산을 막아주길 희망하고 있다.
캅카운티교육청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쉽지 않았다”며 “온라인 수업이 연휴 중 학생, 교직원, 커뮤니티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수업은 보건국이 기존 확진 사례를 추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다.
한편 조지아 보건국의 데이터에 의하면 캅카운티에선 팬데믹이 시작된 3월 이래 14일까지 29,578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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