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가 8일 온도가 영하로 떨어짐에 따라 ‘노숙자 쉼터’ 운영을 개시했다.
홈퍼스트귀넷(HomeFirst Gwinnett)이 관리하는 이번 쉼터는 노크로스의 5320 Jimmy Carter Blvd.에 위치해있다. 쉼터는 8일 오후 6시~9일 오전 7시 30분까지 오픈 된다. 쉼터엔 음식과 음료가 준비돼 있으며, 방문자들은 노숙자 서비스 적격 평가를 받게 된다. 쉼터 정원은 20명이며, 싱글 남성, 여성 및 가족이 이용 가능하다.
메튜 엘더 홈퍼스트귀넷 디렉터는 “올 겨울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밤마다 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홈퍼스트귀넷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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