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부터, 20일까지 선택
중(10.19), 고(11.5)도 곧 시작
캅카운티 교육청이 내달 5일 1단계 대면수업을 시작한다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3일 발표했다.
1단계 대면수업 대상자는 킨더-5학년 학생들로 방과 후 프로그램과 킨더-12학년 장애특별반 학생들도 1단계에 함께 시작한다. 학부모들은 오는 20일까지 교육청 학부모 포털(ParentVue)을 통해 자녀들의 대면 혹은 온라인 수업 여부를 결정 통보해야 한다.
지난달 17일 온라인 수업으로 개학한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캅교육청 크리스 래그스데일 교육감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대면수업은 월, 화, 목, 금요일 이뤄지며, 수요일은 온라인 수업 개인과 그룹을 위해, 그리고 방역 및 청소를 위해 대면수업을 실시하지 않는다.
6-8학년 2단계 대면수업은 10월 19일에, 9-12학년 3단계 대면수업은 11월 5일에 시작할 예정이다.
2일 현재 캅카운티 확진자 총수는 1만7,210명이며, 395명이 사망하고 1,600명이 입원했다. 지난 두 주간 인구 10만명당 확진자가 235명이었다. 교육청은 개학 무렵 이 수가 20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캅&더글라스 보건국장인 한인 여성 자넷 미마크 박사는 이전에 인구 10만명당 100명 이상 감염률을 보이면 높은 감염지역으로 분류된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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