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22일 ‘제1회 동남부 온라인 교재 공모전’ 시상식을 온라인(ZOOM)으로 개최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온라인 수업 준비 동기 부여와 온라인 수업 수준 향상 목적으로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난 7월 한달간 응모된 작품을 심사해 선발된 대상 1명에게 500달러, 1등 1명에 300달러, 2등 2명은 각 200달러, 3등 2명은 각 100달러를 상장과 함께 수여했다.
온라인 교재 공모전 수상자는 ▲대상: 이승현(대건한국학교) ▲1등 이지영(대건한국학교) ▲2등 김현(성약한국학교), 추지연(대건한국학교) ▲3등 장혜진(트라이앵글 한국학교), 김현미(대건한국학교) 교사 등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앞서 협의회는 임기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귀임할 예정인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 초대 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재익 원장은 “온라인 수업 중인 모든 한국학교 선생님들을 응원한다”며 “2017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낙스 전국학술대회 준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