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2022년 동계스페셜올림픽 개최지 러시아 카잔 확정

지역뉴스 | | 2020-07-03 09:09:33

2022,동계올림픽,러시아,카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발달장애인의 최대 동계 스포츠 국제대회인 2022년 동계스페셜올림픽 개최지가 러시아 카잔으로 결정됐다.

스페셜올림픽 코리아는 대회가 정상적으로 열릴 경우 90여명 수준의 선수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스페셜올림픽 코리아는 2일 “당초 동계스페셜올림픽은 2021년 2월 스웨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최근 스웨덴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개최를 포기하면서 러시아 카잔이 개최지로 선정됐다”며 “해당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2년 1월에 열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페셜올림픽 코리아는 “한국은 이전 대회인 2017 오스트리아 동계 대회 파견 규모(93명) 수준의 선수들을 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8개국 2천여 명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스노슈잉, 플로어 볼,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7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성인 절반 이상 어릴때 종교 그대로 유지
성인 절반 이상 어릴때 종교 그대로 유지

유지 이유… 교리에 대한 믿음떠난 이유… 영적 갈증 미충족무종교 이유… 무종교도 도덕적 미국 성인 절반 이상은 어릴 때 믿었던 종교를 성인이 된 뒤에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

[법률칼럼] 2026년, 조지아에서 바뀌는 법과 일상의 기준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새해를 맞아 조지아주에서도 주민들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새로운 법과 제도들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기후 변화, 인공지능, 이민,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행복한 아침] 새해 맞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맞이를 하는 공간에서 정직하고 싶은 단상을 모아본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구절이 있다. 새해맞이를 위한 새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