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방탄소년단 뷔, 신곡 깜짝 스포일러에 해외서 큰 기대감 ..”김태형 믹스테이프 어서!”

지역뉴스 | | 2020-07-03 09:09:53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작업 중인 신곡 관련 깜짝 스포일러를 한 가운데 해외 셀럽과 매체들이 이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뷔는 지난 2일(한국시간 기준) 새벽에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40초간의 짧은 영상을 올렸고 대단한 위력을 발휘 중이다.

뷔는 믹스테이프를 준비하고 있다고 깜짝 발표한지 두 달 만에 이날 새벽 자작곡을 처음 소개했다. 뷔는 작업이 잘 풀리지 않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 힐링이며 팬들과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에서 영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최고의 ‘Luxury’라고 말하기도 했다. 

 

뷔는 트위터에 영상을 올리기 전에도 힘을 얻고 싶다고 팬 커뮤니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었는지 뷔는 “아미가 너무 보고 싶은 날이다.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스포일러를 듣고 기다려주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노래를 들려주었다.

뷔의 곡을 듣고 감성에 빠진 이들은 팬들뿐만 아니었다. 뷔가 오래전부터 열혈팬이었던 갈란트(Gallant)는 "노래가 굉장하다"고 감탄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디애틀랜틱’의 편집자 레니카 크루즈(Lenika Cruz)는 “김태형의 믹스테이프가 나오면 너무 좋아서 숨이 멎을지도 몰라”라고 기뻐하며 매번 부른다는 'Sweet Night'의 가사를 올렸다.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티(Alejandro Vigilant)는 뷔의 사진을 팝아트로 만들어서 "노래가 놀랍다"는 멘트와 함께 "걸작,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서정시, 예술, 김태형 믹스테이프가 오고 있다" 등의 해시태그를 올려 열렬히 응원했다.

'USA TODAY' 편집자 파티마(Fatima Farha)는 "태형의 역량은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이며 그의 목소리는 이 세상 클래스가 아니다."라는 평과 함께 깜짝 스포일러처럼 뷔의 믹스테이프가 예고 없이 발표될 것에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다.

북미매체 엘리트데일리는 "40초에 불과한 뷔의 노래는 마음을 찢어지게 하고 다시 보듬어 준다. 가사는 너무 아름답다고 서정적이다"고 평하며 가사를 게재했다.

And I act like my life is just perfect / But behind this smile, it really hurts me / I'm trying to save my life, saving myself with an umbrella...(나의 인생이 완벽한 듯 보이지만 미소 뒤에는 상처가 있어요. 내 사랑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이에요. 나를 지켜요...)

 

 

방탄소년단 뷔, 신곡 깜짝 스포일러에 해외서 큰 기대감 ..”김태형 믹스테이프 어서!”
방탄소년단 뷔, 신곡 깜짝 스포일러에 해외서 큰 기대감 ..”김태형 믹스테이프 어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9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렸다. 골프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는 올해 디펜딩 챔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