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방탄소년단 뷔, 신곡 깜짝 스포일러에 해외서 큰 기대감 ..”김태형 믹스테이프 어서!”

지역뉴스 | | 2020-07-03 09:09:53

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작업 중인 신곡 관련 깜짝 스포일러를 한 가운데 해외 셀럽과 매체들이 이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뷔는 지난 2일(한국시간 기준) 새벽에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40초간의 짧은 영상을 올렸고 대단한 위력을 발휘 중이다.

뷔는 믹스테이프를 준비하고 있다고 깜짝 발표한지 두 달 만에 이날 새벽 자작곡을 처음 소개했다. 뷔는 작업이 잘 풀리지 않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 힐링이며 팬들과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에서 영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최고의 ‘Luxury’라고 말하기도 했다. 

 

뷔는 트위터에 영상을 올리기 전에도 힘을 얻고 싶다고 팬 커뮤니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었는지 뷔는 “아미가 너무 보고 싶은 날이다.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스포일러를 듣고 기다려주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노래를 들려주었다.

뷔의 곡을 듣고 감성에 빠진 이들은 팬들뿐만 아니었다. 뷔가 오래전부터 열혈팬이었던 갈란트(Gallant)는 "노래가 굉장하다"고 감탄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디애틀랜틱’의 편집자 레니카 크루즈(Lenika Cruz)는 “김태형의 믹스테이프가 나오면 너무 좋아서 숨이 멎을지도 몰라”라고 기뻐하며 매번 부른다는 'Sweet Night'의 가사를 올렸다.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티(Alejandro Vigilant)는 뷔의 사진을 팝아트로 만들어서 "노래가 놀랍다"는 멘트와 함께 "걸작,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서정시, 예술, 김태형 믹스테이프가 오고 있다" 등의 해시태그를 올려 열렬히 응원했다.

'USA TODAY' 편집자 파티마(Fatima Farha)는 "태형의 역량은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이며 그의 목소리는 이 세상 클래스가 아니다."라는 평과 함께 깜짝 스포일러처럼 뷔의 믹스테이프가 예고 없이 발표될 것에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다.

북미매체 엘리트데일리는 "40초에 불과한 뷔의 노래는 마음을 찢어지게 하고 다시 보듬어 준다. 가사는 너무 아름답다고 서정적이다"고 평하며 가사를 게재했다.

And I act like my life is just perfect / But behind this smile, it really hurts me / I'm trying to save my life, saving myself with an umbrella...(나의 인생이 완벽한 듯 보이지만 미소 뒤에는 상처가 있어요. 내 사랑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이에요. 나를 지켜요...)

 

 

방탄소년단 뷔, 신곡 깜짝 스포일러에 해외서 큰 기대감 ..”김태형 믹스테이프 어서!”
방탄소년단 뷔, 신곡 깜짝 스포일러에 해외서 큰 기대감 ..”김태형 믹스테이프 어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