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62,009명·사망자 2,636명
귀넷 5,958·풀턴 5,400·디캡 4,637·캅 3,807
전날 대비 확진 1,097명, 사망 31명 늘어
<19일 오후 3시>
♦확진 62,009명·사망 2,636명 기록으로 늘어
19일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 수가 1,097명으로 통계 시작 후 초고를 기록해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종전 최고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13일의 1,018명이었다. 19일 확진자 수는 1,000명대로 늘었고, 사망자수는 30명대를 기록했다. 18일 오후 3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97명, 사망자가 31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9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636명, 확진자가 62,009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5%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오후 3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1명, 확진자가 1,097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9,772명(15.67%)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2,122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79만8,28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7.76%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13만4,309건이 진행됐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백인 21,219명, 흑인 19,114명, 미상 16,004명, 기타 4,534명, 아시안 1,009명, 네이티브 아메리칸65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64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5,958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5,400명, 디캡 4,637명, 캅 3,807명, 홀 2,901명, 도허티 1,844명, 클레이턴 1,550명, 머스코지 1,146명, 체로키 1,079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228만1,588명, 누적 사망자는12만1,110명, 완치자 93만2,602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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