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YG 재계약한 빅뱅, 4인조 컴백에 쏠리는 관심

지역뉴스 | | 2020-03-11 10:10:13

빅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빅뱅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연내 컴백까지 예고한 가운데 4인조로 새롭게 돌아올 이들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한국시간 기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따르면 멤버인 지드래곤(G-DRAGON), 태양, 탑(T.O.P), 대성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인연을 이어간다. 빅뱅과 YG의 재계약은 지난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다.

2006년 데뷔한 빅뱅은 그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가요계뿐만 아니라 대중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7년 멤버들이 차례로 군 입대하며 공백기를 갖게 된 빅뱅은 그간 수많은 사건·사고로 구설에 올랐다. 그럼에도 빅뱅은 여전한 파급력을 자랑, 이들의 재계약 여부는 가요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재계약이 확정되며 이제 관심은 빅뱅의 컴백 시점으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빅뱅은 미국 대형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4월 중 복귀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첼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0월로 연기됨에 따라 빅뱅이 첫 공식 무대를 어디서 가지게 될지도 미지수다.

다만 YG가 "2020년 새로운 컴백을 위한 음악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힌 만큼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복귀 무대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YG 재계약한 빅뱅, 4인조 컴백에 쏠리는 관심
 빅뱅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샬롯한인회 6.25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 개최
샬롯한인회 6.25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 개최

“대한민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 전통무용과 웅장한 선율 선보여 샬롯한인회(회장남사라)가 주최한 ‘제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가 지난 6월 20일 남부한인장

조지아 주민 “웬만하면 직접 운전“
조지아 주민 “웬만하면 직접 운전“

개스가격 4년 새 최고 불구항공 보다 자동차 여행 선호  최근 항공요금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여행을 선호하는 조지아 주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전미자동차협회(AAA)가 지

[애틀랜타 칼럼] 사람의 마음을 낚아라

이용희 목사 인간의 모든 행위는 무엇에 대한 욕구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사람을 움직이는 최선의 방법은 먼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한 욕구를 심어주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욕구를 불

[독자기고] 애틀랜타의 한국정원을 꿈꾸며

월터류(조경·도시설계사) Dreaming of a Korean Garden in Atlanta이제 애틀랜타 한인 사회도 하나의 새로운 문화적 상징을 함께 꿈꾸어 볼 때가 되었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추진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추진

11년 만…주민들 찬반 엇갈려시의회 23일 표결…공청회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몰리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주의회 공화법안 수십개 부결 민주당  “서민층 세부담 가중” 재산세를 낮추기 위해 판매세를 인상하는 내용의 조지아 공화당 법안들이 민주당의 반대로 대거 무산됐다.현재 개회 중인 주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