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65세, 제때에 파트 B를 신청하세요”

지역뉴스 | | 2020-02-24 17:17:52

선우&선우,메디케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 22일 선우&선우 종합보험

신규 가입자 대상 자세한 정보 제공

 

선우&선우 종합보험이 지난 22일 올해 신규 메디케어 가입대상자를 위한 설명회를 도라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전 11시부터 선우 미숙 대표가 소셜 연금 수혜자격과 신청방법 및 연기하는 방법을 황미미 에이전트가 전반적인 메디케어 정보를 그리고 엔젤라 김 에이전트가 스쿨택스 면제에 대해 각각 설명했다.

황미미 에이전트는 “65세가 되면 연방정부에서 제공하는 메디케어를 신청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며 “메디케어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일을 하면서 메디케어 세금을 낸사람 혹은 65세 미만이라도 메디케어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만약 장애 판정을 받았거나 말기 신장병환자로 판정을 받아 투석을 하는경우 에는 메디케어를 신청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65세가 되는 달을 기준으로 해서 3개월 전과 3개월 후(총 7개월)까지 신청 할 수 있다. 그리고 메디케어는 매월 1일부터 시작이 되고 그렇게 내 생일 달에 맞추어서 신청하는 기간을 Initial Enrollment Period 라고 한다. 신청방법에는 우편이나 온라인(웹사이트 www.medicare.gov) 그리고 소셜 오피스에 방문을 하는 방법들이 있다.

 

오리지널 메디케어는?

메디케어는 기본적으로 65세 이상 텍스 크레딧이 40인 사람이 가능하지만 40 크레딧이 없어도 받을 수 있다. 파트 B는 $144.60 보험료를 추가로 부담을 하여야 의사 및 외래 방문의 혜택을 제공 받는다. 텍스 크레딧 점수가 40이 안되는 경우 파트 A를 부담해야한다. 또한 은퇴를 하였지만 현재 수입이 얼마가 있느냐에 따라 보험료를 더 내야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간혹 파트 B 커버리지를 고의나 실수로 신청을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추가 10% 페널티를 평생 내야하는 문제가 발생된다. 따라서 65세가 되면 제때에 파트 B를 신청해야 한다. 65세 이후에도 계속 직장을 갖고 있고 직장 보험의 혜택을 받는 사람은 파트 B의 신청을 연기할 수 있다. 이때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 메디케어 당국에 가서 직장 보험이 있어서 파트 B 혜택을 나중에 받겠다고 신고하는 것 좋다.

실제 메디케어를 신청하고 실망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오리지널 메디케어는 전체 의료비용의 80%만 커버하기 때문에 남은 20%에 관한 보조 커버리지가 필요하고 오리지널 메디케어에 처방전 약을 커버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처방전 약 커버리지가 추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추가 커버리지 (파트C , D)플랜이란?

20%를 커버하는 플랜을 메디케어 서플리 먼트(Medicare Supplement Plan) 그리고 처방전 약 플랜을 파트 D 플랜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추가적인 커버리지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플랜을 어드벤티지 플랜 또는 파트 C 플랜이라고 한다. 이 어드벤티지 플랜을 잘 활용함으로써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보험료를 대폭 줄일수 있는 방법이 된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메디케어 플랜을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엔젤라 김 에이젠트는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65세 이상이면 스쿨택스를 공제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귀넷 카운티는 연소득 9만7264달러 이하이면 해당되며 캅, 포사이스 카운티는 소득 조건이 없다”고 설명했다.

선우미숙 대표는 “올해 65세가 되는 분들을 위해서 소셜 연금과 메디케어, 스쿨택스 면제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다”며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오피스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하게 설명해 주겠다”고 전했다. 문의=770-986-0488(도라빌점), 678-417-1275(둘루스점) 윤수영기자

“65세, 제때에 파트 B를 신청하세요”
선우&선우 종합보험이 지난 22일 올해 신규 메디케어 가입대상자를 위한 설명회를 도라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왼쪽 첫번째 선우 미숙 대표)
“65세, 제때에 파트 B를 신청하세요”
어떤 방법으로 메디케어 플랜을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65세, 제때에 파트 B를 신청하세요”
엔젤라 김 에이전트가 스쿨택스 면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행복한 아침] 속도 시대와 노년 세대의 느림 비교

김 정자(시인 수필가)   노년 세대를 이야기 할 때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이 느리게 진행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이는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노년이라는 시기에는 어쩔 수 없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뽀로로 프리미엄 롤티슈 24롤8.99, 남양 프렌치 커피믹스 100봉 12.99, 자연나라 민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소아마비 바이러스 출현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주의보를 발령했다.CDC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지난해 KW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32년 노하우로 양심껏 최선 다해” “32년 경력의 노하우로 정말 양심껏 최선을 다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하다 보니 실적은 저절로 따라옵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