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인남성 등 아동성매수 혐의 체포

지역뉴스 | | 2020-01-25 18:18:57

아동성매수,마크 신,우드스톡 경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6세 이하 소녀와 성매수 시도

경찰, GBI 합동 함정수사 걸려

 

온라인 상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성매수를 시도한 한인남성 포함 총 7명이 우드스톡 경찰과 조지아 수사국(GBI)의 함정수사에 걸려 쇠고랑을 찼다.

7명의 남성들은 자신들이 16세 이하의 소녀와 온라인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고 믿고 다양한 약속장소에 나갔으나 기다리고 있던 이는 소녀가 아닌 수사관들이었다. 3일간 이뤄진 이번 작전에는 우드스톡 경찰과 GBI 인터넷 아동범죄 대응팀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들은 한인으로 추정되는 뉴난 거주 마크 신(38)씨를 비롯해 도손빌 거주제이슨 브라이언 메이저(33), 애틀랜타 거주 로버트 존스(37), 애틀랜타 거주 개렛 힉(21), 캔톤 거주 브라이언 고메즈 등이다. 이들에게는 아동성착취, 아동성희롱 시도, 불순한 목적의 아동유혹 등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메이저에게는 동성애 시도 혐의가 추가됐다. 이들 다섯명은 24일 현재 체로키카운티 구치소에 보석금 책정 없이 수감돼 있다.

이외에도 앨라배마 갯스덴 거주 데이빗 넬슨(63)은 컴퓨터 포르노물 소유, 아동성착취 및 아동성희롱 시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성명 미상의 한 남성도 기소됐으나 24일 오전까지 수감되지는 않았다.

성인신매매 사범 단속을 금년도 주행정의 주요 목표로 정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이번 작전에 참가한 요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의 트윗을 즉각 발표했다. 조셉 박 기자

 

 

 

한인남성 등 아동성매수 혐의 체포
한인남성 등 아동성매수 혐의 체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리플A 승격한 김하성, 2안타 맹타…빅리그 복귀 준비 '착착'
트리플A 승격한 김하성, 2안타 맹타…빅리그 복귀 준비 '착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두고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로 승격한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

[수필] 버팀목
[수필] 버팀목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여우비가 한차례 스치고 지나간 오후, 뒤뜰 숲을 바라본다. 구름 한 점 없이 씻긴 파란 하늘 아래, 잔디 위로 쏟아지는 투명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강한 폭풍이 지나간 다음 날 아침, 집 앞마당의 큰 나무가 쓰러져 지붕을 덮치고 집 일부가 무너져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현실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