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플로리다〉 한인 플로리다 4만 2,755명, 동남부 18만 691명

지역뉴스 | | 2019-12-24 09:09:41

플로리다 한인인구,ACS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CS 2018년 미 한인인구 추정

GA FL NC AL 증가, TN SC 감소

 

지난 2018년 기준 플로리다주 한인인구는 4만 2,755명, 동남부 6개주 인구는 18만 691명으로 추정됐다.<표 참조>

이 같은 통계는 연방센서스국이 매년 발표하는 2018년 인구 추정치(ACS estimates)에 따른 것이다. 이번 ‘2014-2018 ACS’ 인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단위의 인구 현황을 종합 추정한 결과 지난해 플로리다주는 4만2,755명으로 1년전인 2017년의 4만530명에 비해 2,225명이 늘어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조지아주 한인 인구(혼혈 포함)는 6만9,23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의 6만6,788명에 비해 2,442명이 증가한 수치다. 앨라배마주는 1만5,127명으로 전년 보다 800명 가량 늘었고 노스캐롤라이나주는 2만9,354명으로  전년에 비해 1,400명 이상이 증가했다.

그러나 테네시주의 경우 1만4,525명으로 전년 1만4,991명에 비해 500명 가량, 사우스캐롤라이나주도 8,800명으로 전년도의 9,326명에 비해 500명 이상 줄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6개주의 총 한인인구 추정치는 18만 691명으로 1년전의 17만3908명에 비해 6,734명(3.9%)이 늘어났다.

한편 미국 전체의 한인 인구는 184만2,251명으로 집계됐으며 캘리포니아주 53만9959명, 뉴욕 14만 2,091명, 뉴저지 10만 4,842명, 텍사스 9만 7,902명, 버지니아 8만 8,976명, 워싱턴 8만 8,437명, 일리노이 7만 270명, 조지아 등의 순이었다. 조셉 박 기자

<플로리다> 한인 플로리다 4만 2,755명, 동남부 18만 691명
<플로리다> 한인 플로리다 4만 2,755명, 동남부 18만 691명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 은행 계좌도 신고 대상… 놓치면 안 된다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 은행 계좌도 신고 대상… 놓치면 안 된다

이민 생활을 하는 한인 동포들은 한국이나 해외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단순히 계좌를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해외 금융계좌와 금융자산

[법률칼럼] 밀입국 배우자 영주권, 2026년 변수까지 고려해야 한다

2026년 현재 밀입국 배우자의 영주권 취득은 법적 조항보다 심사 강도 강화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엄격한 검증 기조에 맞춰 I-601A 사전면제 신청 시 극심한 곤란(Extreme Hardship)을 입증할 객관적 증거 확보가 중요하다. 무분별한 절차 진행보다는 FOIA 기록 확인 등 사전 점검이 선행되어야 한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행복한 아침] 속도 시대와 노년 세대의 느림 비교

김 정자(시인 수필가)   노년 세대를 이야기 할 때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이 느리게 진행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이는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노년이라는 시기에는 어쩔 수 없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뽀로로 프리미엄 롤티슈 24롤8.99, 남양 프렌치 커피믹스 100봉 12.99, 자연나라 민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